※ 방문업소 - 서초 MC 스파
※ 매니저 - 다영
이번에 방문한 업장은 제 최다 방문 업소인 MC스파.
한동안 다른 업종으로 좀 다니다가... 다시 스파로 전향하니
단연 눈에 띄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업장인 MC스파를 자연스럽게 찾게 되었네요
요즘은 주차장에 차가 너무 많아서... 다른 길 한적한 곳에 세워두고 가게로 들어가봅니다
인테리어는 그대로지만 관리는 잘 하시는 듯 여전히 깔끔한 느낌이구요
실장님과 직원 분도 친절하셔서 좋습니다
계산하고, 바로 안으로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왔습니다
저보다 먼저 와 있던 손님이 두 명인가 있어서 가운입고 앉아 있으니
그 분들 먼저 안내 받으시고, 한 15분 정도 뒤에 저도 안내를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관리사님 만난 뒤,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마사지도 제법 괜찮습니다
허리가 좀 아프기도 했고, 피곤했지만 꼭 받아야하는 마사지가 있어서
시작하기 전 관리사님께 찜질 마사지는 꼭 해달라고 당부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건식으로 시작해서, 상체와 하체를 한 번 쭉 마사지를 해주신 다음
다시 올라와서 목이랑 어깨 쪽 만져준 다음, 찜 타올을 가져와서 찜 마사지도 해줍니다
뜨끈뜨끈한 찜 타올로 마사지를 받으니... 제가 MC스파를 다니던 이유가 새록새록...
예전에도 찜 마사지 받는 것 때문에 진짜 많이 왔었는데 오랜만에 받으니까 더 좋더라구요
찜 마사지로 마무리까지 받은 후에 매니저님 들어오기 직전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려봤습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다영 매니저님.
제가 안 온 사이에 이쁘고 어린 매니저님이 한 분 들어오셨네요
얼굴도 찬찬히 뜯어보니 아직 20대 초반 같고... 이목구비도 이쁜 편인데다
피부결도 보드랍고 좋습니다
몸매는 아주 살짝 살이 붙은 보통 체형.
가슴과 엉덩이의 탄력도 좋고, 성격도 좋아 보이더군요
들어와서는 밝게 인사를 건네고 바로 홀복을 벗고는 조명만 살짝 줄이고 올라옵니다
손으로 허벅지 쪽부터 엉덩이, 허리 가슴 쪽까지 더듬다보니
매니저님이 제 몸을 핥아주기 시작했습니다
가슴과 기둥을 혀로 정성스레 애무해준 다음에는 바로 CD 착용 후 여성상위...
전립선 마사지 때문에 은근히 금방 발사할 것 같아서 최대한 참아보려고 했는데
매니저님이 위에서 격하게 움직이시는 바람에... ㄷㄷ
하마터면 그대로 끝날 뻔 해서 자세를 급하게 바꿨지만 크게 의미는 없었고 마무리하고 말았네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이쁜 매니저님 보니까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영 매니저님은 다음에는 지명해서 뵙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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