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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숨죽이고 있다가 오랜만에 뭉친 근육 풀어주러 마사지 받고왔습니다.
거의 1년만에 신청했는데 원가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번호로 전화하고 친절하게 안내받아 신논현역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예전에 갔던 기억을 더듬어 가보니 마린 사우나라고 크게 간판이 걸려있더군요
더 맘을 푹 놓고 들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베드에 누워있다보니 입담 좋은 선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실력도 좋으신데 마사지하시면서 하시는 멘트들이 아주 주옥같습니다.
똑같은 서비스를 하더라도 예쁜 말로 포장까지 해주면 더 즐거운것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적당한 칭찬과 자기가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다 이건 선물이다 하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나중에 서비스를 위해 들어온 한별매니저와 이야기하는데 자기도 저 관리사님 매우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다른 손님한테 이야기 하는거 듣고 자기도 빵터졌다고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분이시라고
혹시 관리사님과 수다 터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지명으로 관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훌륭한 서비스를 받고 난 후 한별매니저의 마무리 타임
비컵이라는 가슴은 저에겐 씨컵마냥 손가득 들어오고 주무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정성스러운 서비스와 마지막 청룡까지 완벽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덕분에 아주 영혼까지 뽑혀 나갈것같은 즐달이었네요
한별언니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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