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다녀온 수스파 후기입니다
명절 후유증에 시달리느라 일도 제대로 못하고 맨날 피로에 찌들어 있다가
목요일에는 업무가 좀 빨리 끝나서 집에가던 길에 수스파에 슬쩍 들렀습니다
대기시간은 따로 없어서, 도착하자마자 결제해드리니 씻고 나오면 바로 안내해준다고 합니다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정신 좀 차린 후에 나와서 옷 챙겨입으니
직원 분께서 바로 오셔서 키 번호 확인하시고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오랜만에 왔더니 운이 좋은건지 ~ 바로바로 들어가는게 기분이 굉장히 좋네요
직원 분이 안내해준 방에서 잠깐 앉아 있으니 곧 노크하시고 들어오는 관리사님.
인사를 나누고 저도 마사지 받을 준비를 한 뒤에 엎드려서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목이랑 어깨부터 아프지않게 살살 어루만져주시는 걸로 시작해서 제 전신을 만져주셨는데요
제가 너무 피곤했던지... 받다가 깜빡 졸았다가 깼네요
10분에서 20분 가량은 졸았던 것 같은데...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편안하고 좋았나 봅니다
잠에서 깬 후에는 물 한잔 부탁해서 마시고나서 마사지 마저 받았구요
관리사님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마무리까지 전립선으로 잘 챙겨서 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서 꼴릿한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관리사님이 금방 마무리를 하시고, 나가시자 바로 들어오는 매니저님
일단은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스캔부터 해보는데 ~ 와꾸부터 상당히 이쁩니다
조명이 엄청 어두웠는데도 매니저님이 이쁘다는 건 바로 알아볼 수 있었어요 ㅎ
매니저님이 들어와서는 인사하고 바로 탈의를 하는데
드러나는 몸매도 상당히 보기 좋게 잘 빠진 스탠다드한 글래머 스타일로
가슴은 B~C 사이. 허리라인과 엉덩이도 엄청 잘 빠져서 뒤태를 보아도 꼴릿했습니다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올라와서 바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애무 실력도 좋지만... 이쁜 언니가 해주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뭐 안 꼴릴 수가 없네요
매니저님한테 빨리 이야기를 해서 애무를 중지하고,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장비 장착 후 삽입하는데... 거기가 굉장히 따뜻한 분이더라구요
제가 그 뭐랄까.... 체온에 약한데 ㅠ 마침 이 분이 그런 분이어서 3분을 채 못 넘기고
조루가 되어버려서 마무리하고 말았습니다.
끝나고 나서 나오기 직전에야 예명을 물어봤는데 그제서야 수지라는 예명을 들을 수 있었네요
피로도 풀고, 쌓였던 성욕도 해소한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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