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랬만에 99방문했네요 코로나 사정으로 자주 영업을 못하신듯한...
2월달에 한번 봤던 친구인데 청각장애가 있습니다 마사지 잘 못하구요 스텐에서 글램 가는 통통이인데 히프랑 슴가가 압도적이네요
저돌적으로 들이대면서 섭스 하는데 자기 핸디캡을 알고있는지 여러가지 오래오래 해줄려는 뉘앙스가 있네요
건마 코스도 요샌 다 소화 한다고 하는데 팔이 아프면 안한다는 ㅋㅋ
몇번 더 보고 친해지면 아마도 더 재밌어질 소지가 커보입니다
여기 있던 현이가 이사 가는 바람에 가끔 급출 방식으로 출근 하는 모양인데 이친구 한두번 더 보고 싶은데 볼수가 없네요
야간실장님도 바뀌셨고 젊은 분이 나와서 열심히 청소하시는데 제 섭스 받고 있는 방문을 밀대로 두어번 치셔서
놀랬네여,,;;
여튼 종종 들려야 하는 힐링업소 같습니다 예진이는 마사지 못해서 주야간 다 6이네요 저렴하기도 하구요..
99가본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지난번 가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않맞아서 못갔더니..
예진언냐의 서비스나 역립반응 등이 궁금하네요^^
언니..청각이불편하면...소통의사는 되는지...역립...반응도..궁금하네여
저돌적인 섭스라...궁금하네요.
언제 한 번 연락해봐야겠네.
후기 잘 읽고 갑니다.^^
6이라면 완전 꿀인대여.
전 너무 멀지만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