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온다길래 안가려했던 하지만 비교적 화창했던 논현동
그러기에 저의 발길은 영동으로 멈출수없었습니다.
설사 태풍이 온다하더라도 저는 갔을것이였고, 차를놓고 지하철을 타고갔습니다
2번출구에서 3분거리밖에 안되더군요 ㅎㅎ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를받아 코스선택 및 계산을 마치고
간단히 샤워를 했습니다
몸이 요새 찌뿌둥했던 터 이기에 마사지먼저받는 a코스를 선택!
윗층으로 올라가 방에 누워 스을쩍 노곤해질찰나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피곤해보인다는 친절한 인삿말과 함께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덕분에 10분만에 잠들었다는....
노크소리에 잠에서 깨어보니 늘씬하고 귀여운외모를가진 진주매니저가 입장합니다
귀여운얼굴에 파격적인 몸매.... 너무 꿈만같았습니다 탈의를 하는데 바스트가 진짜 훌륭했습니다
뽀얗고 큼직한... 냉큼 한입물어보고 bj를 받았습니다 실력 또한 훌륭했습니다
슬슬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합니다 떡감도 예술입니다... 첫연애를 연상케하는
설레고 좋아서 오래참지못하고 발싸해버립니다..ㅎㅎ 멋쩍은 미소로 민망해하는데
풀어주려는 진주씨 하... 사랑합니다 내일 또갈겁니다ㅡㅡ 영동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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