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아침에 방문하고서 두 번째 방문입니다.
앙톡으로 만남 찾기를 한동안 해보다가 마땅한 처자를 찾는 것이 참 힘들다는걸 알게되었죠. 확 지울까하다가.
그래도 언젠가 때가 오기를 희망하면서 앙톡은 그대로 둡니다.
역삼 인스타 조조할인을 생각하다가 지난 밤에 다시 양재타이스토리를 방문합니다.
업소를 두 번 째 방문하면서 조금 익숙해진것 같습니다. 거리도 2~3키로로 가깝구요.
첫 방문 때는 샤워시설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샤워 먼저 할건지 물어보더라구요.
아. 여기도 샤워시설 있구나.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저녁에 예약이 밀려있어서 오늘 방문은 미리 서너시간 전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예약이 좋긴 좋아요.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까요.
이번은 그 서비스를 받아보리라 작정을 하고 4개짜리 타이맛사지를 예약했습니다.
가성비 짱이지요.
가끔은 나이가 있어서인가. 체력이 딸려서 어지간한 상대가아니면 거사치르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핸플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그런데 웬걸 지난번 아로마에비해 타이맛사지가 더 괜찮게 생각되는건 왜일까요.
애니관리사 맛사지 참 잘하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선릉 향기나무. 논현 4월 등 맛사지를 종종 다녔는데 타이맛사지가 생소해서인지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니 관리사의 맛사지 참 좋아요.
지난 번은 왜 밋밋했을까...
태국어를 배워서 물어봐야할것 같습니다.
낯가림이 있는터라 그 서비스는 성공을 못했지만 아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샤워실말고 다른 정보를 얻었는데 끝나고나오면서 서비스 3개짜리 5개짜리가 있는데 그 차이는 상탈과 터치인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음에 5개짜리를 해볼 생각입니다.
낯가림이 있는 저는 익숙한 사람만 보는 것이 편한데
업소의 가장 큰 장점은 새로운 사람을 보는 재미가 제일이지만 반면에 그만큼 익숙한 사람이 금새 사라진다는 것이죠.
사이트 안마야가 사라질 때 여탑으로 왔는데 그 때처럼 또 익숙해지려나요.
온리여탑이 오래가면 좋겠구요.
업소관계자분즐은 고객분들한테 소홀함 없이 해주면 참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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