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다고 하고, 연락하고, 갔습니다.
삼덕동 3oo-o 로 오라고 합니다.
그전에 앙톡에서 본 처자 같기도 하고~
떡치고, 삼덕소방서 까지 델따 달라고 합니다.
톡을 두 개로 접선(?)을 했는데, 하나가 먼저 되서 이동 했고, 하나는 친구 와 있다고 기다리라 하고~ 그 친구 가 접니다. ㅋㅋㅋ
절단 하고 나오니, 친구 갔다고 다시 오라고~ 하네요~ 집으로 방향 돌렸다 하고,,, 패쑤~
일단 집앞에 가니 1층 이네요, 문열고 나와서 문 열어 주고 자기 집까지 들어 갔는데,,
일단 딱 보는 순간 20은 아니다 생각하고, 들어 가서 네고 좀 칠라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얼굴은 평범 가슴은 삐 이상, 다리도 약간 굵고, 전체적으로 근육질 몸매다 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마인드는 구리지 않고, 괜찮은거 같아요~ 속으로 승질 나도 크게 내색을 안하는거 보니깐..
일단 중요한건 꼬냉이를 하나 키우고 있드라구요~ 꼬냉이도 이뿐데, 이게 와서 자꾸 비벼요~
개든 고양이든 첫날에 마주치면 알러지 반응 때문에 고생을 해야 해서,,,
중요한건는 맘에 안들었고, 꼬냉이 핑계를 대고 나왔습니다.
그러니, 다른 톡에 꼬냉이 알러지 없냐고 묻네요 ㅋㅋ
하체를 보면 맛은 있어 보이는 해요~
보실분은 보셔도 상관 없을 듯 한데, 와꾸는 큰 기대 마시고, 딱 중간 정도 된다 생각하고 가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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