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언니따라 손님들도 이동한다하지만
저는 언니들이아무리좋아도 구좌가 싸가지가없거나 성의가없으면
절대안가는편.. 저는 단골 백호부장찾고갓다왔어요
요번에 사라있네에 오픈했다고..
전에 가라오케가 있던자리로알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인테리어도 깔쌈하고 좋구요
추천도 시원시원해서 좋네요~ 남자끼리 말이 필요없죠
마인드위주로 추천해주고 외모몸매는 제가 고르는식으로 진행햇습니다
총 12-13명정도 본거같네요 조금더 일찍방문하면 출근하는 족족 볼수있으니 담에는
더 일찍와바야지.. 라고 생각이든건 아마 그 12명도애들이 사이즈가 괜찮아서 였을겁니다 ㅎㅎ
제팟은 룸삘 화려한스타일은 아닌데 상당히 여대생느낌에 꼴릿한..
윤아였어요
통성명 후 한잔하고 바로 인사타임, 어려보이는데 나름 관록있는 인사와 손놀림을보여주네요
입술이 도톰하여 키스가 달달하네요 혀놀림도 좋고 ㅎㅎ
몸매도 꿀몸매..
탈의가기본적으로되니 수위도괜찮은데 일단독고로가셔서 연장좀깔면 가능성높은듯 .
좀 뭐랄까 뜨내기같은손님 느낌을 안주는게중요해보이네요
다행이 마인드가좋았던 언니였을까요 전운이좋았네요
이런저런 뭐좀 하니 시간이 후딱 지나가네요ㅎㅎㅎㅎ
그렇게 한타임 연장하고 이제는 자제해야지 하고 퇴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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