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고나서
"처음 뵙겠습니다" 하면
뭔가 있는 아가씨구나 생각 하는데 보통, 그렇습니다.
주로 주간에 나와서 제한된 갯수와 한정된 손님들을 상대해
고정적 마인드를 유지하게 되죠.
자기틀에 벗어나면 혼돈과 본성이 겹치면서
자신이 했던 것에 대한 리뷰가 안되죠.
여기 초희는 자기의 틀에서는 누구든지 즐달이죠.
자기의 컨셉내에서는.....
처음에는 잘 대화 되다가 마인드 한계치가 넘으면,
물티슈로 닦아내기 바쁩니다.
수비라인을 상기시키면서.......
컨셉내에서 달리고 이벤트 활용하면
즐달 할 수 있습니다.
나이보다 살짝 들어보이는 와꾸에
보통체형에서 약퉁으로 가는 단계.
'이쁘네'하는 표현을 써봅니다.
TALK MIND:
유쾌합니다.
누구든지 기분좋게 대화할수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기본을 지키면 참 좋은 티마를 보여 줍니다.
PLAY MIND:
기본수위에서는 참 좋습니다.
수비라인 있지만 최대로 손님에게
맞춰주려고 합니다~^^
초희 후기 잘봣습니다 ㅎㅎ
초희언니 기본기가 좋은 친구같습니다, ㅎㅎ
티마가 괘않죠~^^
허접한 제글 읽어주시고 소중한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
여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잘봤습니다 ㅊㅊ
네~~ 티마가 사실 더 경쟁력 있죠.
잘 아시는 군요^^
허접한 글 읽어주시고 소중한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
여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
초희 씨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ㅋㅋ
허접한 글 읽어주시고 소중한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
여복이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초희 후기 잘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화이팅 !!!
늘 허접한 글 읽어주시고 소중한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여복이 충만하셔서 즐달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부평까지 진출하셨군요 ㅎㅎ
초희 여러면에서 문안하고 좋은친구죠
추천드립니다.
여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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