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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어마어마한 사이즈 역시카이스파 민서❤️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서울

    가을이 왔나봅니다. 해가 지고 어두워지면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붑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선선해집니다. 몸도 따뜻하게 풀겸 카이 스파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데, 얼굴을 기억하셔서 그런지 저도 반가워 집니다. 오늘은 새롭게 관리사분이 오셨다고 말씀해주셔서 그분으로 마사지를 부탁드려봅니다.

    "원 관리사님"

    정숙한 사모님 느낌이 나네요. 조용히 인사하고 들어오셔서 마사지 준비를 하십니다. 손이 따숩네요. 마사지 받을때 손이 따뜻해야 몸이 잘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슬슬 시동을 거시는데, 연륜 넘치는 듯한 스킬이 온몸에 좌악 풀립니다. 아아. 실장님 추천 감사합니다. 살짝 잠이 올듯말듯 할때까지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십니다. 오늘은 마사지 발이 잘 받습니다. 서비스 샷발도 왠지 기대가 됩니다. 기대가 될때 쯤 오일을 쭉 짜서 손에 바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자동으로 엎드려 있다가 누워서 다리를 슬 벌리니, 알아서 들어오시네요. 네 잘타십니다. 손으로 덩기덕 쿵덕 쭈욱 쭉 잘 세워주십니다.

    "민서씨"

    노크와 함께 민서씨가 들어옵니다. 와 역시 강남이지만 이런사이즈 언니가 있다니 역시 오늘 오기를 잘했습니다. 여자여자하게 생겨서 말도 다소곳이 합니다. 제위에 올라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마치 애인이 대화를 나누듯이 부드러우면서 씨이게 강약조절 스킬로 제 상판을 휘젓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애무가 길어서 좋았어요. 길고 정성껏 대충안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오빠를 미치게 하네요. BJ로 넘어가면서 사정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별로 안걸렸습니다. 너무 잘해요. 덜커덕 쌀 시간이 와서 힘껏 내뿌렸는데, 민서씨는 대충 입싸가 아니라, 정말로 곧휴를 물면서 쭉쭉 빨더라구요. 업소도 나름 많이 다녀봤지만, 아 이것이 오리지널 입싸다... 스승이 누군지 궁금했습니다. ㅋㅋ 신기한것은 정액을 뱉어내지도 않고 계속 물고있는것입니다. 저러다 목구멍으로 넘어갈텐데.. 라는 걱정은 뒤로하고 곧휴가 뽑혀져 나갈것같은 쾌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서비스 시간을 꽉 채워준 정성스러운 민서가 그렇게 이쁩니다. 상쾌하게 카이 스파를 나왔습니다. 누가 뭐래도 오늘은 즐달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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