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 한달만에 스타일에 다녀왔습니다
3시에 윤아씨 예약을 잡고 시간 맞춰 도착했습니다
윤아씨가 들어오시면서 반갑게 맞이 해주시더군요
저번 만남에서 약속한게 있어서 이번에는 벨벳 롱장갑과 투톤 스타킹을 가지고 가서 보여드렸더니 환한미소로 화답 하시더군요 저번에 가지고갔던 공단 롱장갑은 몇게만두고 쓰신다고 하시더군요 저 아닌 다른분에게 착용한후 보여드린다 하시면서요 반응은 폭발적이라네요
페니반을 하려다 응꼬가 상태가 좋지 않은상태라 대딸을 했습니다 대략 10분간 이런저런 대화를 한후 플레이를 했습니다 욕플 하면서 대딸을 했는데 욕을 아주 맛깔나게 하시더군요 덕분에 빠른 즐딸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해어졌습니다
욕들으면서 대딸 상상만해도 쿠퍼액이 질질
간만에 가면 더 좋죠!?ㅋㅋㅋㅋ
페티시 플레이 축하드립니다
추천드립니다 ^^
윤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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