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후기를 통해 여탑 분들에게 NF 소개를 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감사스럽게도 홍대사시미 방장님
께서 무료권을 하셔서 부천 사랑방을 방문했습니다.
지난번 주니를 만난 이후로 거의 한달여만의 방문
입니다. 주니에 대한 좋은 즐달 기억이 있어서 한번
더 볼려고 했으나 그만 두었다고 해서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신 Hot NF 지은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약을 하고 후기를 살펴보니 이미 인천에서 많이
알려진 유명녀라고 하니 기대가 살포시 됩니다.
부천 사랑방은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할 만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한국인
매니져로 구성된 로드형 건마샵으로써 한 매니져가
마사지와 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하는 업소 입니다.
사랑방의 특징이라고 하면 역시 저렴한 가격에
연애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가성비 업소입니다.
업소에 도착하여 티 내부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
한 다음 지은이를 기다리는데 밖에서 기다렸는지
금방 입실하네요. 첫 인상은 막 이쁘다 할 정도는
아니지만 슬림하고 귀엽고 완전 민간인 삘이라고
해야 될까? 유흥과는 다소 이미지 맞지 않는 순수
민삘 매니져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지은이가 마사
지를 해준다고 해서 받아 봤는데 와 마사지 정말
잘하네요. 마사지 패스하지 마시고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마사지가 끝나면 뒷판부터 립서비스가
진행이 되는데 부드럽고 꼼꼼하게 립과 혀로 깔짝
되는 수준이 아닌 넓게 펴 발라가는 애무 스타일
입니다. 그리고 두 손으로 엉덩이를 빨려서 항빨
응까시라고 하죠. 생각지도 못한 응까시가 하드한
흡입 수준으로 빨아 되는데 아 선수구나 하는 느낌
팍팍 드네요. 이제 앞판으로 돌아서 사까시 위주로
서비스를 하는데 목까시 부터 시작해서 알까시,
두 다리를 들어 응까시를 또 하구 아주 정신없이
빨리기 시작합니다. 지은이 한테 서비스를 받으니
아 지은이가 왜 인천에서 유명한 처자이구나 임을
제대로 알게되었습니다. 사까시 후에는 지은이가
알아서 위로 올라와 부비 부비도 타주고 발사할꺼
같다고 하니 하비욧 자세도 취해주면서 여기서 발사
해도 된다고 해서 하비욧 펌핑으로 속도를 높이는데
너무 하고 싶은 마음에 코스 변경을 살짝 물어보니
아쉽게도 지은이는 VIP 코스가 안된다고 합니다.
원래 못먹는 감이 제일 먹고 싶은 법이잖아요.
그래도 지은이의 1시간 꽉찬 알찬 서비스를 받고
나니 돈 값은 하는 처자로 보였습니다. 매너를 갖추고
특별한 진상만 안부린다면 왠만한 서비스 자세 다 받
아주는 태평양 마인드 지은이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와꾸는 개인 호불호가 있죠
역립감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지은 언냐도 재접하고 싶네요 ㅠ.ㅠ
저도 재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ㅎㅎ 주간이라 넘 안타까울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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