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에 있던 당근이 수내역으로 옮기고 첫방문입니다.
기존에 있던 업소와 합쳐서 그런지 방문하니 기존 수내에 있던 훈남 실장님이 응대해 주시네요.
수내역에서 굉장히 가깝고 무료주차 3시간이 됩니다.
퇴근시간대에는 의외로 차가 막히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은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가끔 출근을 하기 때문에 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작고 웃는 눈매가 매력있고 마른체형과 그에 따른 가슴이 취향 저격입니다.
예쁜 단발머리에 머리를 풀고 함께 플레이할때 여성스러운 반응과 애교가 사랑스럽네요.
대화가 되는 매니저를 좋아하는 제게는 아주 편안한 한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성스러움과 사근사근한 느낌이 좋아 자주 보고 싶은데 나오지 아주 간혹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온리 여탑
은근한 분위기의 언니인듯 합니다 ㅎㅎ
소은 후기 잘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화이팅 !!!
볼때마다 편한 매니져가 쵝오죠
플레이할때 여성스런 반응이 궁금해지는 후기 입니다 ㅎ
좋은 느낌의 매니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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