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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건마 나들이를 갔다왔습니다.
종종 가던 탐스파가 없어진 이후로 어디를 가야하나 많이 고민했었는데...
알고보니 카이스파가 같은 곳이었군요.
이곳은 예약하지 않고 가도 된다는 게 큰 장점이죠.
오랜만에 갔는데 스텝분들은 예전분들 그대로 인듯 낮이 익습니다.
다만... 그분들은 저를 처음 오셨냐면서 마사지룸 들어갈때 한번 나갈때 또 한번 물어보시네요.
뭐 그전에도 자주 갔던 것은 아니고, 안간지도 오래되서 모를 수도 있겠으나,
왠지 처음 오는 사람에 대해 경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쨌든.. 오랜만에 갔는데도 여전히 깔끔한 시설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에어콘도 정말 추울 정도로 빵빵하게 틀어놓으셨네요.
탕이나 사우나도 여전히 잘되어있습니다.
마사지
사람이 없는 주말이라 별 대기 없이 샤워후 곧장 안내를 받아 마사지룸으로 들어갔습니다.
가운 탈의후 기다리니 금방 관리사닝이 들어오시네요.
대략 50대쯤 되보이시는 관리사님이 짧은 치마를 입고 들어오십니다.
곧장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여전히 이곳은 마사지가 일품이네요.
이곳 저곳을 시원하게 눌러주고 풀어줍니다.
명절에 전 부치느라 고생을 했더니 온몸이 쑤셨는데...
관리사님의 힘과 기술이 쫙 풀려버렸습니다.
특히 다리를 개구리 자세로 만들어 주물러주고 눌러줄때가 참 시원했습니다.
뒷판이 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우면 곧장 전립선 마사지에 들어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정이죠.
처음에는 수건을 덮어 자지주변을 꾹꾹 눌러주다가 이내 수건을 치우고 오일 바른 손으로 만져 줍니다.
처음에는 부랄을 주물주물 하다가 손을 쭉올려 자지끝까지 훑어주기를 반복합니다.
정말 기분이 좋으면서도 이러다 싸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교차되는 군요.
몇번의 위기를 겨우 참고있다보니 언니가 들어오고 마사지가 마무리됩니다.
서비스
분명 언니 이름이 은지라고 했던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업소 프로필엔 은지가 없군요. 제가 잘못들은 것인지...
어쨌든 살짝 살이 있는 귀여운 언니가 들어옵니다.
가슴도 꽉착 B에서 C정도로 보이고, 만져보니 완전 말캉말캉한 자연산입니다.
간단히 인사 후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특이하게 팬티만 벗고, 입고 있던 원피스에서 상탈만 한채 서비스를 하네요.
예전엔 올탈이었는데 바꼈나요??
원래 뭘 막 요구하고 그러는 스타일이 아니라 일단 그런데로 받아봅니다.
상탈한 은지가 제 위로 올라와서는 젖꼭지 부분을 빨아줍니다.
그 순간 은지의 가슴과 몸을 쓰다듬어보니 피부 감촉이 참 좋네요.
특히나 말랑한 가슴이 아주 좋습니다.
잠시후 아래로 내려가 서는 자지를 입에 물고 잠시 빨아주다가 핸플로 전환합니다.
설마 입싸도 안되는 건가 싶어서 물어보니 다행히 입싸는 맞네요. ^^
은지의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며 은지의 핸플을 즐기다가....
곧 느낌이 오고... 쌀것 같다 말하니 곧장 은지의 입이 돌진합니다.
오랬동안 한방울 안남을때까지 빨아주고, 청룡까지 받고 나니 몸과 마음이 다 풀리네요.
오랜만에 왔는데 잘왔다 싶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Only 여탑!!!
올짱컨셉의 카이스파. 한끗차이지만 섭스받는 분위기가 일단 좆쵸, 흐흐.
그래도 즐달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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