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퇴근 후 술 한잔 걸치고 찾은 나인스파.
평소에도 가끔씩 왔던 곳이라 그런지 저에겐 너무 익숙한 곳 이에요
택시를 타고 마포역에 도착해서 , 편의점에 들러서 담배 한 갑사고 나인스파로 들어갑니다
실장님께서 반겨주시고, 결제하면서 대기시간 안내해주십니다
여기는 늦게 오면 항상 대기가 있을만큼 핫 한 업장이라... 당연히 대기해야 합니다
결제 하고 들어가니 이미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몇 명 보입니다
저희도 씻고 나와서 앉아서 기다리다보니 먼저 와 계시던 분들이 기다리다 들어가는 걸 본 뒤
조금 더 기다리다보니 저희 순서가 되어서 직원 분이 안내해주셔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서는 기다릴 틈 없이 바로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피로가 쌓인건지, 술기운이 올라온건지... 받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눈이 감기고... 잠이 들었네요
한 30분은 자면서 마사지를 받았고, 나머지는 깬 상태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제가 자거나 안 자거나 관리사님은 꾸준히 ~ 열심히 ~ 잘 해주셨네요
지압 마사지를 마무리 하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 관리사님.
제 똘똘이는 관리사님이 만지고서 10초도 안 지나서 풀 발기 상태가 되어서 매니저님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관리사님이 노크소리가 들리자 바로 나가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혜원이라는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셨고, 저는 어두운 조명아래에서도 스캔하기에 바빴습니다
묘하게... 제 스타일이 아닌 듯 하면서도 이쁜 얼굴임은 부정을 못하는 얼굴
목 아래로는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몸매를 갖고 계시더라구요
금방 탈의를 마치고 바로 올라오셔서 애무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 제법... 좋네요
천천히 입술자국을 남기면서 사타구니까지 내려가서 BJ도 해주고 ~ 장비를 씌우고 올라타는 매니저님
위에서 조준하고 슬며시 내려오면서 삽입하니... 따뜻하고 부드럽게 꽉 조여주는 느낌이 듭니다
거의 넣자마자 쌀 뻔 해서 매니저님한테 천천히 해달라고 하고... 여상을 즐기다가
다른 자세로 바꾸고 조금 빠르게 움직였더니... 얼마 걸리지도 않고 발사 해버리게 되었네요
아쉬운 마음에 바로 빼지도 못하고 있다가 천천히 뺐더니 매니저님이 정리해주시고 닦아줍니다
저도 좋았고, 친구도 물어보니 좋았다고 하구요 ㅎ
아마 여기서는 내상 입기도 힘들 듯 합니다 ^^ 저는 재방문 의사 120%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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