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한 파타야의 일상~^^
지금 시작 합니다♡
오늘도 파타야 소비네는 화창한 아침입니다.
날씨가 참 뒤지게 따뜻하고 좋네요 ^^;
기분 좋게 늦잠을 자고 슬슬 나갈 채비를 합니다.
그동안 미뤄왔던 오토바이 수리를 해야겠습니다.
간단한 수리 인데 . . . 엔지니어가 둘이나 붙었음 ~ 호오~
생각외로 간단히 수리가 끝났습니다.~
남아 도는 시간을 어쩔꼬. . . -_-;;
바이크를 집에 던져두고 파타야 비치나 둘러보고 오렵니다.
물에 들어가기는 싫지만
밖에서 보는건 참 좋아라 합니다. ㅋㅋ
한적 하고 이쁘네요~
움.... 그러고 보니 집에 먹을게 없네요 -_-;
장을 봐야겠습니다.
한국에서 넘어온 반가운 딸기도 보이구용~
(딸기는 한국이 최고에요~^^ 한국서 많이 많이 드셔요~)
구슬이와 꾸찌형이 좋아하시는
태국 크래미? 도 대형으로 찾았습니다. ^^ㅋㅋ
담에 오시면 사드리리~~~
요래저래 장을 보고 나오니 어둑 어둑 해지네요~
늦게 나왔으니 당연하죠 -_-;;
여긴 오는길에 들른 길거리 다이소? 입니다.
집에 필요한 집기도 좀 사고
김치 담을때 쓸 커다란 다라이?도 쫌 사고. . .
(다라이 말고 한국 말로 뭐라 하징? -_-???)
오늘을 뭐랑 술을 먹을까. . . 고민 하다가
배도 부르고 해서 메뉴를 정했습니다. ㅎㅎ
콩나물 무침~!
첨 해봤는데 맛나게 잘 되었음 ^^ㅋ
후우. . . 그런데. . . 넌. . .
왜 그러고 있는거니??? -_-? 설마 유혹이니?
둥. . . 둥. . . 뚜둥~!!!!!
하아. . . 요러고 있음 . . . 당연히
꾹꾹 눌러 줘야지요~ ^^;;;
가벼운 운동을 마치고 술한상 차리려는데
뭔가 심심하네요~
뚜~~뚜~~
나라야 뭐하냐? -_-? 시크~
앙? 오빵~ 맥주 사줘~ *^0^* 꺄악~
-_-;; 뭐야 이뇬. . . 알았어 집에서 먹자~
오는길에 팁이 동생이랑 같이 온나~
웅 오빵~ ^0^
요렇게 시작된 술자리. . .
에공. . . 간단히 마실라 했는뎅
콩나물 떡볶이 안주 추가~
나라가 오면 오늘 좀 달리겠구먼. . .
하는 생각은. . . 늘 틀린적이 없지.
한국으로 영상 통화질~ ㅋㅋㅋ
최근 방문 대표 맥켈란 깨우고~
늘 영혼을 파타야에 두고 가는 벨군이도 깨우고~
파뤼 투나잇이다 ~ ㅋㅋㅋ
그나저나 오늘 삼대일 각? ㅎㅎ
But!!! 술은 늘 적당히 마십시다~^^♡
팁 동생 ... 괜히 따라왔다가
무서운 언니들 사이에서 사망~ㅜㅜ
늘 그렇듯... 사랑하오... *^0^*(수줍)
ㅎㅎ 그냥 부둥켜 안고만 잤습니다~ 진짭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잘보고갑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부러울 따름 입니다
결단만 하시면 누구든 이렇게 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결단이 참 힘들긴 하더군요
역시 소비님다우심
칭찬이죠? ㅋㅋㅋ 지인들이 난봉질 할때면 꼭 소비스럽다.... 소비같은놈... 이러시던데 ㅋ
당근 칭찬이쥬~~ㅎㅎ
거유마니아님에 비하면 애송이지요^^ㅋㅋ
가 본적은 없지만 여유 있는 삶이 부럽네요
말씀 하신 그 삶이 좋아 한국을 떠나 태국에 와있습니다. 태국으로 한정한건 아니구 여기 저기 떠돌며 살 고 싶어져서요..
죽기 전에 난 한국이 아니라 지구에 살았었다... 라고 말 할 수 있으려나... ^^;;
여긴 거의 무풍지대군요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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