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 가만 있음 근질거리는 소비는
파타야 근처 사멧 섬에 놀러 왔어용
한적하구 편히 돌아다니기 너무 예쁜 섬이네요
야... 낫! 집에서 딩굴 거리지 말구 나가자!
가자 이쁜 섬 보러~^^
하우스 잠시 안뇨용~^^♡
한시간 정도만 가면 되니까
간단히 햄버거 하나 조지구
ㅎㅎ 여행에 삶은 계란이 빠지믄 안되징~^^♡
요런건 꼼꼼히 챙겨서 고고~^^
거의 다 와가네용ㅎ
우리는 방타이 투어 선발대야
깎아줘~~~ ㅡㅡ+
섬에 들어갈 제트 보트 사장이랑 흥정중ㅎ
요런건 똘마니를 시켜야징~
오붓하게 즐기기 좋은 시크릿 비치로 가요^^
스피드 보트 바람에 낫 머리가 미친년 메두사 처럼 되었어요*^0^*
드웨인 존슨 닮은 서양 아재 신나서 뛰다가
선장한테 경고 먹고 멋쩍...ㅋㅋ^^;;;
하아... 근데 진짜 신체 부럽~
짜잔~^^ 도착~
섬 모습은 다음편에~^^
좋은 밤 보내세용♡♡♡
데헷~ 사랑합니다. *^0^*
잘보고갑니다..!!
낙슥사랑 여기 가자고 하니
코사멧 세툭라이 라면서 웃더군요.
대략 남녀가 코사멧가면 하루 몇번 홍콩간다 뭐 이런뜻이더군요.
바닷가 백사장 위에 있는 방갈로에서 투숙하면서
하루종일 먹고 마시고 떡치고 물놀이 했던때가 그립네요
특히 ploy 식당에서 저녁먹고 불쑈 본것이 기억나네요
ㅋㅋㅋ 저보다 더 화끈히 제대로 즐기셨군요~
여행이 급 땡기네요
조금만 참으셔요... ㅜㅜ 곧 좋아지겠지요 .. 에휴 ... 망할 코로나
그 동네는 아예 마스크 안하는건가요??
초반에는 태국도 마스크 품절 될 정도로 다들 했는데 요즘은 안하는 애는 잘 안하더라구요 - -
외국인 여행객들이 있나보네요
파타야 지역은 아예 와서 몇달씩 살거나 은퇴한 서양인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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