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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공덕역, 을지로 자기집에서하는 처자 두명 검증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저는 조건비도 조건비지만

     

    제가 조루라 30분도 안돼서 나갈건데 텔비가 더 아까워서 웬만하면 자기집, 원룸같이 장소가 있는 처자만 보는 편인데요

     

     

    보통 이런처자들이 30대 중후반 이상인 처자들이 많이 걸리는편이고 20대도 있긴합니다만

     

     

    대부분 근데 집에서보는처자 거르라는이유가 할줌마들이나 존못돼지들이 나올확률이 커서인데 그래도 간혹가다 숨은 보석들이 있긴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처자들은 질사도되는케이스가 많아서 질싸충인 저는 더더욱 취향이구요

     

     

    그래서 몇년전부터 서울이나 인천이나 수도권에 자기집에서 하는처자들은 웬만하면 거의 다 검증한거같습니다만

     

     

    최근에 공덕역(신공덕)이랑 을지로(동대문디자인플라자)쪽에 뉴페들이 생긴거같아서 검증차 가봤습니다.

     

     

     

     

    1. 공덕역 옆 메트로디오빌 처자

     

    나이는 39고 페이는 12인데 10까지 네고 가능하구요 키는 160대에 몸무게 40대정도입니다 노콘질싸 가능하구요

     

     

    이처자는 뉴페인줄알았는데 한달전쯤 광명역 앞에 효성해링턴타워 오피스텔인가에서 봤던처자더라구요

     

     

    말투나 보내주는 사진이 비슷해서 광명역앞에살던분 아니냐고 물어봤는데도 아니라길래 간건데...

     

     

    암튼 봤던처자고 굳이또할만한 처자는 아니어서 얼굴보고 그냥 나왔습니다만

     

     

    처자 실제나이는 40대 중반 이상으로 보이구요 사람에따라 50대로볼수도 있겠네요

     

     

    몸매도 마른편이고 성형도 좀 한거같아서 진정한 할줌마까진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보는데 (개인의견입니다)

     

    방이 어두울땐 괜찮은데 밝은곳에서봤을때 얼굴주름이 좀 신경쓰이는편이긴 합니다

     

     

    전체적인 이미지자체는 과거 대림역 앞 럭키아파트에 있었다가 오류동으로 이사간 나름 유명한 처자랑 분위기자체는 비슷한편입니다

     

     

    다만 대림역처자랑은 다르게 말투나 그런데서 사투리를 써서 오히려 그런부분이 할줌마같아보이는게 흠입니다

     

     

    취향만 맞으신다면 한번정도 보실법은 한테 두번이상볼처자는 아닌거같구요

     

     

     

     

    2. 을지로 254 타임캐슬오피스텔 처자

     

    나이는 똑같이 39고 페이는 13인데 11까지 네고 가능합니다. 10까지 낮춰보려했는데 안되더라구요.

     

    몸매나 체형은 위처자랑 비슷하고 입싸 질싸가능합니다 

     

    이처자는 다행히도 처음보는 처자였고

     

    위 처자보단 와꾸면에서는 쬐~~~끔 나아보이긴 합니다 단발머리에 옷도 젊게 입고있었구요

     

    근데 나이대는 역시나 40중반 이상으로 보이는건 사실이네요

     

    거기다 그놈의 사투리랑 말투가... 너무 할머니틱해요.. ㅋㅋㅠㅠ "아 맞나..? 꼬추씻까고오라... 기분좋나?" 같이..  솔직히 그냥 표준어만 써도 한 5살은 젊어보였을텐데 

     

    피부도 탱탱한편은 아니라 만질맛도 딱히 안났구요

     

    예전 언주역 옆에 자기집에서하던처자랑 이미지가 비슷한거같기도한데

     

    언주역 처자는 질싸가 안됐었는데 이처자는 되니까... 이처자가 좀더 낫다고 볼수 있나요...? 

     

    하지만 서비스도 부족하고 (전체적인서비스 시간이 너무짧습니다)

     

    저는 조루에 빨리싸고가는걸 오히려좋아하는편이라 서비스관련해서 상당히 관대한편인데도 좀 심하다싶을정도로 대충하고 올라타더라구요

     

    서비스랑 관계시간 따지시는분은 백퍼 내상이겠구나 싶습니다.

     

    키스도 코로나걱정된다고 못하게하네요. 

     

    그냥딱 11만원주고 질사하는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정도... 보지맛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보통 앵간하면 씻고 담배한대도 태우고 물이라도 한잔 마시면서 처자랑 얘기하면서 옷 슬슬 입고 인사하고 나오는 편인데 

     

    이처자 보니까 그냥 더 있고싶지도 않고 할얘기도 없고 그냥 빨리 나와서 집가서 자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오피스텔 밑에서 줄담배피우다 집에갔습니다

     

     

     

    제가또 앵간하면 자기집에서보는처자+질사조합이면 카톡이나 라인같은 연락처를 따는편인데

     

    이 두명의 처자들은 재접의사가 아무리생각해도 안들거같아서 그냥 안물어봤습니다

     

     

     

     

     

    그냥 뉴페이스 검증했다는것에 의미가있지

     

    사실 10만원만 줘도 충분히 젊어보이는 or 떡감 좋은 미시들 찾아보면 많고

     

    13이나 15이상 주면 20대들중에서도 집에서보자는 괜찮은처자들 상당히 많습니다

     

    요즘 후기 자주올라오는 용현 엑슬루처자만 해도... 이래저래 말은 많습니다만 머 그래도 할줌마보단 낫지 않습니까?ㅎㅎ...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고보니 몇년전만해도 신림쪽 고시원 원룸 등지에 정말 상당한 보석들이 많았는데... 교복플레이도 해보고 추억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보석들이 서서히 안보이다 2019년을 기점으로 지금은 완전히 전멸하고 신림은 돼지들과 할줌마들의 지옥으로 변했더라구요.

    예전에 그 어리고 이쁜처자들 다 어디로간건지..

     

    물론 지금 나온다한들 페이 20은 기본으로 부르고 그때처럼 질사도 안되겠지만요... ㅋㅋ

     

     

    암튼 잡설이 너무 길었네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예전에 페이 8에 충정로역앞 오피스텔에서 하던 처자 연락끊기고

     

    마포구청 앞쪽으로 이사간거를 언젠가 우연히 또 봤었는데 그때 또 연락처 땄었는데도 다시 연락이끊어졌네요

     

    싼맛에 보기에 상당히 괜찮았던 처자였는데

     

    혹시 이처자랑 연락닿으시는분은 저한테 알려주신다면 감사하네요ㅠ 치킨기프티콘이라도 쏘겠습니다

     

     

    댓글17

    갈증엔 샘물
    갈증엔 샘물 · 2021.03.28 09:54:36
    지들사는데서 하는처자들이 많아지긴했어요...추천드립니다
    겨울jr
    겨울jr · 2021.03.26 09:55:25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1.03.25 12:35:19
    좋은 정보감사드립니다
    바람님아
    바람님아 · 2021.03.24 13:13:01
    고생하셨습니다요
    wipi
    wipi · 2021.03.22 11:44:07

    충정로 sk인가 하는 거기인듯한데 저도 두번정도 봤습니다 

    싼맛에 물빼고오기 좋았구요 키가 좀 작았던걸로

    fiddle
    fiddle · 2021.03.22 16:41:02
    네 그래도 나이에비해 젊어보이고 딱히 보기싫은부분도없고 무난했는데 연락끊기고.. 한 6개월뒤인가 마포구청옆 오피스텔에서 활동하는걸 우연히 만나서... 반갑기도하고 다시 연락처도 땄었는데 또 연락이끊기고.. 지금은 어디서 뭘 하는지 알수가없네요. 페이 10주고서라도 다시보고싶은데.
    wipi
    wipi · 2021.03.27 09:49:46

    찾았네요 마곡쪽으로 옮겼습니다 ....간밤에 심심해서 돌려보다가 답장 양식이 그대로 ㅋㅋㅋ

    시간도 늦고 침대에 누었더니 일어나기 귀찮아서 ㅋㅋㅋ 담에 일찍 보이면 가봐야겠네요ㅋ

    fiddle
    fiddle · 2021.03.27 21:57:09

    마곡쪽 그처자 제가알기로 http://yt130.org/index.php?_filter=search&mid=review10&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어린이&document_srl=68008821 이 처자로 알고있는데. . 어린이대공원 치면 후기나오는... 페이 7이었는데 8로 올라갔더라구요..

    이처자 신설동 살다가 어린이대공원쪽 KCC오피스텔 갔다가 마곡 간거같던데...

    접견해보셨는지요..? 충정로 처자 보셨으면 아실텐데..

    wipi
    wipi · 2021.03.27 23:03:52

    답장 양식이 그때랑 똑같아서 맞다고 생각했는데 아닐수도 있겠네요 제가 받은 사진입니다 

     

    IMG_0914.PNG
    fiddle
    fiddle · 2021.03.31 01:31:24
    채팅으로 페이7에 어린이대공원있던사람 맞냐물으니 맞다그러네요.. 암튼 사진까지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
    불끈남정네
    불끈남정네 · 2021.03.27 11:15:57
    저도 정보좀 주새요 ㄹㅎ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021.03.22 10:10:59

    (1) 대림동 럭키 아파트 자칭 피아노 강사

    앙톡에 늘 있던 피아노 칠 시간에 자지를 빨던 할줌마였죠.^^

    늘 벽에 몸을 기대고 있는 사진으로 플필을 올리곤 했는데, 딱 봐도 작은 키...

    오류동으로 이사를 갔군요.

     

    저는 럭키 아파트까지 가서 키랑 얼굴 보고 고개 돌리고 집에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집에 오면서 역시 서울 서남부권은 내상이라는 생각을 했죠.

     

    (2) 언주역 오피스텔 거주 아줌마

    회사에서 국기원 언덕 하나만 넘으면 되는 곳에 있던 할줌마라 어차피 집에 가는 길에 얼굴이나 보자는 심정으로 갔죠.

    아마 그때도 앙톡이었을겁니다.

     

    일단 집에 가서 화장실로 향했는데, 가지런한 수건들을 보니, 개인보도나 다름이 없더군요.

    이게 뭔가 싶어서 가방 챙겨 집으로 갔죠.

    욕 잘 하더군요.

     

    20년 조건 경험상, 사투리를 쓰는 아줌마, 할줌마 들을 만나면 성욕이 확 떨어집니다.

    30대의 사투리와 40대의 그것은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

    아, 그리고 처자들 집에서 만남을 하는 경우, 그들의 홈그라운드라는 이점이 있는건지, 제가 주눅이 드는건지 몰라도 

    주도권을 상실하는 경우가 제법 되더군요.

     

    텔비는 아끼지만, 전체적인 내용면에서는 낙제에 가까운 경우가 80% 정도였어요.

    제가 외산폰으로 바꾼 후, 앙톡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 앙톡을 안하다 보니, 의욕(?)도 많이 상실했네요.

    fiddle
    fiddle · 2021.03.22 16:36:57

    대림역처자 오류역 근처로 이사간이후에도 한번 봤는데 분위기도 먼가 우울해보이고 어디 다친건지 누구한테 맞은건지 얼굴에 멍도 들었고 뭔가 기분이 싸해서 그 이후로 안갔는데... 요즘은 어플에도 안보이고 조건접은건가 싶네여. 솔직히 저는 잡식이라 대림역처자 정도만해도 만족하는편입니다만 요즘은 진짜 대놓고 할머니인 사람들이 장사를하니 말세입니다. 젊은애들은 80%가 살때문에 자지도안들어가는 돼지들이고... 좀 이쁘고 괜찮다싶은애들은 페이 기본 17 20이상씩 부르는데 그마저도 4대룰안되고 콘필인경우가 많고 그마저도 프사낚시인경우가 대부분이죠.. 개인적으로 물한번빼는데 15나 20이상 쓰면 현타가 매우 심하게 오는편이라 정말 특별한날아니면 대부분 페이 10~13정도인 처자들만 보는편인데 뉴페이스들은 죄다할머니고 기존에보던처자들은 연락끊기고... 참 어찌할방도를 모르겠네요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021.03.22 16:49:18

    2월, 3월달에 텔비만 5만원 가량 썼습니다.

     

    한번은 외대 앞 모텔에서 박나래급으로 작은 할줌마가 나와서 일단 텔까지는 갔는데, 날도 춥고 앞으로의 내상이 3D로 눈에 그려지더군요.

     

    아픈 무릎임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가 보지만 씻을 때 3층에서 계단으로 도망쳤죠.

     

    3주 전(?)에는 상봉 맛사지 할머니랑 딜을 하다가 서로 기분이 상해서 나가라 하고, 전 텔에서 TV만 보다가 집에 갔죠.

     

    지천명을 넘으니 물 한번 빼고 나면 현타도 심하게 오고, 그 돈이면 환경개선부담금을 내고도 돈이 남는데 하는 현실적인 생각이 자주 들더군요.

     

    저는 10을 안 넘기려고도 노력합니다.^^

    dlasls
    dlasls · 2021.03.22 07:45:25

    좋은 정보 감사 드려요

    아나바다
    아나바다 · 2021.03.21 21:22:43
    요목조목 좋은 정보네요
    할줌마들은 2-10 이 아니라면 매리트가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1-10이라면 더 좋은 처자들 볼 수 있을 수 있어요
    천무덕!!군조!!
    천무덕!!군조!! · 2021.03.21 16:47:59
    고생하셨습니다!! 요즘 집에서 처자들중 좋은처자들이 많이 사라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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