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날씨~
요즘같은 때는 달려야합니다!
몸 생각해서
마사지쪽으로~
역시 스파가 좋습니다!
요즘 보면 이름만 스파인데가 많던데,
카이스파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진짜 사우나 시설 잘되었고
규모도 크고
마사지며 서비스며 뭐하나 흠잡을 데 없는 그곳!
강남의 최고! 그리고 최애! 업소죠~
도착해서 일단은 마사지 받았네요~
한시간 동안 마사지 받고 있으니 몸이 노곤노곤~
야시시한 전립선마사지 시작과 동시에 정신 번뜩 듭니다!
용머리 끝을 쓰담쓰담해주는 마사지쌤의 손놀림이 짜릿 그 자체였죠
그리고는 매니저 언니 등장!
제인언니네요!
어리고 섹시한 언니!
진짜 이뻐요~
올탈로 본격 서비스 해주는데, 잘 컨트롤 해줍니다
그러면서 제 손은 제인언니 가슴에~ 헤~~~에~~~
기분좋네~ 하는 순간 절정이 되버릴 정도~
스킬이 참 훌륭해요!
마무리 청룡까지 깔끔하게~
15분의 시간이 너무나도 아쉬울 정도였죠!
다음번에는 황제든 투샷이든 한번 해봐야겠네요!
무튼 즐달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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