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건강함을 느끼며 빳빳하게 서있는 주니어 보면서 회의감을 느끼며
나 아직 죽지 않았구나 ㅋㅋㅋ
물빼러 나가려구 옷을 주섬주섬 입고, 예약 아무나 해주세요~~왜?
나는 솔직히 아무것도 안따지고 물만 빼면 그만이라;;
일단 하은언니라고만 소개받고 바로 고고
문을 열어줬는데 대학생삘 확나는 언니가 서있었음
딱봐도 애기애기한 피부에 순진하게 생긴 얼굴을 한 언니가 반겨줬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머금으면서 일단 입장~
티타임 가지는데 목소리 톤은 그리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고
딱 중간? 나긋한 정도에 사글사글하니 젊은게 느껴지듯 말도 이쁘게 잘한다.
하지만 나는 대화하러 온게 아니기 때.문.에
샤워도 대~~충 하고 나와서
마사지 패스해주세요!!!!
를 외친후에 바로 육탄전으로 들어갔다.
웃으면서 뭐가 그리 급하냐고 ㅋㅋ 난 급하다 이냔아
난 시체족이라 그냥 꿈쩍도 하지 말아보자~하고 있는 스타일임
근데 이거 마귀임
알아서 다해주더라구 ㅋㅋㅋ
일단 애무부터 시작해서 몸 베베 꼬면서 버티고 있는데
상체 애무 해주면서 손은 이미 내 주니어에서 손가락으로 휘휘 저어가면서
강약중강약 애태우면서 힘조절하고 있고
서비스변환이 진짜 기계같지않고 물흐르듯 스르르 넘어감
립으로 상체 애무하면서 천천하다가 주니어로 내려가자마자 숨한번 크게 들이쉬더니
삼키는줄 알았음 맛있게 먹으면서 내 알주머니도 부드럽게 쪼물딱쪼물딱 찰흙아닌데;;
기분은 좋으니까 뭐 합격
부비 하려는데 나는 부비 안좋아하니까 하비욧으로 넘어가자구
하자마자 오케이 싸인 받고 허벅지 사이에 끼워주고 해주는데 조임이 장난없음
조금만 내 주니어가 말랑했어도 터질뻔
못참겠어서 눕힌상태로 역하비욧 잦잦 하다가 배위에 발사 했음
오랜만에 느껴보는 쾌감이라 좋았다.
아 까먹고 스펙 안말해줬는데
164 / 44+ / B+ 23살 이라고 한거 같은데
일단 수위는 접견해보고 직접 느껴보길바래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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