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에 진짜 개쪽팔리더라구요
바닷가 가서 옷을 많이 챙기지않아 수영하면서 윗통까고
노는데 진짜 몸이 저질이라서 제자신이 막 숨고싶었습니다
요즘 보면요 .. 달림도 달림이지만 자기 관리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진거같아요 특히 헬스장가면 예전보다 사람이 많아졌어요
유튜브때문인가?
말이 산으로가네요 여튼 운동을 시작한지 1달째인데
폼플러나 마사지볼로 눌러봐도 자면서 깰정도로 느껴지는 기분나쁜
근육통에 마사지 찾아보고 선릉 오션테라피로 향했습니다
예약제였구요 도착해서 진짜 너무 고급진외모와 아우라에
시선이 확 사로 잡히는 바다씨를 보게되었는데
어설프게 고급진게 아닙니다 진짜
말투가 나긋하고 여성스러운데 고급진거있죠 딱 그런스타일입니다
20대 후반정도에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 키는 163정도 되보였어요
무리한 운동으로인한 딱딱한 근육을 건식으로 눌러줄때는
일반 마사지와 다를게 없었습니다
근데 이건 그냥 워밍업 수준이였어요
오일을 뿌리면서 시작된 마사지는 진짜 그야말로 가볍게
밀착해주듯 짜릿함이 느껴지는게 확실이 근육이 풀리는기분입니다
손터치로 밀착 강하게 뭉친근육들을 풀어주는데 어깨 목 머리 그리고 옆구리
어디 한곳 안거치고 팔 다리 발목까지 진짜 아주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엄청시원했어요 진짜루 !
그리고 손으로 밑에 마구마구 자극주는데 미첬었다고 표현하고싶군요
스팀시간이 왔고 중간중간 대화도 해주면서 앞으로 이어지는
나름 민망한 상황이 몇번 연출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부끄럽지않고 고급진분이 나를 터치해주니 손터치도 밀착이 강해져도
고급져보이더군요 ㅎ
정말 잘받고가서 몇자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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