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문일시 : 2021.03.18 P.M 13: 00
2. 관리사선생님 : 안여쭤봐서 ㅠㅠ
3.언니예명 : 현지
민지씨가 없어서 뉴페이스 두분중에 에이스로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방문했습니다.
라면도 먹었는데 한강에서 파는 자동으로 되는 자판기라면을 주셔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먼저 관리선생님은 약간 관리사분마다 방식이 다른거 같은데
이분은 팔꿈치를 많이 사용하셔서 둥글게 해주셨습니다. 무척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그담에 뉴페이스라고 현지씨가 왔는데
늘씬한 스탈이구요.타투 있습니다.
애무랑 서비스는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애무가 거의 없이 ㅠ 바로 ㅠ 그리고 슴가에 테이프를 붙여서
이건 머 만지지못하게 하려는건지 ㅠ
무척 아쉬웠습니다.
애인모드 아닌 기계적으로 손님 대하는 걸 전 제일 싫어해서 다소 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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