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에 달림이네요
그동안 주머니 사정도 안좋고 언제쯤 울 아스언뉘가 이벤을 할지만
뭐빠지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드뎌 이벤 시작ㅋ
여탑 지인 쿵빡님과 미리 연락해서, 마린에 신청을 하는 쿵빡 투스타와 푸르릉이
원가권 당첨 소식을 접한후 쿵빡님과 기쁨을 나누고
추석연휴중 하루를 잡아 가기로 약속을 합니다
드뎌 금욜에 약속을 잡고 마린에 입성합니다
그전에 가봤던 몇번 가보았던 곳이라 쉽게 도착했네요
입구서 쿵빡님과 헨폰에서 여탑접속을 하는데
후기수가 후덜덜합니다
제 3배 4배는 되는거 같네요. 쿵빡님 존경스럽습니다
옷장키를 받고 부끄럼없이 훌러덩 훌러덩
바로 중요한부위 깨끗이 비누칠하고 온탕에 풍덩
진짜 너무 좋네요
특히 아무도 없는 욕탕에 쿵빡님과 홀딱벗고ㅋㅋ
사설이 길었네요
티에 들어가고 바로 채선생님이 들어오는데
많이본 얼굴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상탈후 이름을 물어보니 "채"라고 하는데
이제 기억이 납니다ㅋ저랑 고양이 강이지 김치녀 이야기로
쉴세없이 수다떨던 관리사님ㅋ
푸르릉 : 어 어어 저어 알아요 채선생님ㅋ
채선생 : 전 기억이 안낭~~
어쩔수없죠 그냥 열심히 맛사지받고,친밀감은 다시 쌓아야죠
역시나 대화능력은 상이시네요
고양이, 강아지, 김치녀들, 기타등등
제가 독거노인이라고 했더니
오빤 나중에 결혼해도 돈관리는 따로하리고 하면서
따로 안하면 요즘년들 약아서 오빠 쪽박찬다고ㅜㅜ
맛사지받는동안 명언 몇개 가슴에 세기고 있는데
마침 반가운 노크소리가 들리며
가은씨 첫인상
와꾸 : 중상 줍니다 [사실 어두워서 그냥 중상]
목소리 : 상 줍니다 [엥엥 거리는 목소리도 아닌데 귀여운 목소리네요]
간단한 인사후 꼭지애무를 시작해주는 가은양
기존 다른 언냐들과 다르게 혀를 아주 크게 사용합니다
거의 혀바닥을 다쓴다?ㅋ
혀끝으로 하는것도 매력이 있는데, 혀바닥으로 꼭지를 후훅 돌리더니
거대한 압력으로 쭈욱 빨아버리는데 아주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
꼭지애무때 다른 언냐들처럼 소리는 없지만
소리없이 강한 꼭지 애무 스킬을 장착 했군요
이젠 BJ탐입니다
역시나 꼭지를 빨아 제낄때 그압 압력 그대로
저의 얇고 짧은 고휴를 빨아 주는 가은양
오랫만에 달림이라 흥분은 최고치ㅋ
저의 얇고 짧은 고휴는 불이 날거처럼 후끈 후끈
이제 모든걸 내려놓고 그냥 입에다 싸질를까 고민하던 찰라 BJ stop
다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꼭지 애무 스타트
그간 놀고 있던 손으로 저의 얇고 짧은 고휴를 잡고 탁탁탁
손놀림이 어찌나 빠르던지ㅋ 예전 헨플방이 흥했던때 그느낌이 나는군요
앞대가리만 집중적으로 공략을 하는데
딸 경력 30년인 저보다 훨 잘하는데ㅋ 깜짝 놀랬습니다
꼭지 애무+ 저의 얇고 짧은 고휴 탁딱탁 콤비네이션 GG칠 준비를 하고
아무런 말 없이 "응 응" 했더니
가은 : 오빠 느낌 와욛?
푸르릉 : 윽윽
바로 입으로 제 고휴를 앙하고 물어 버리자, 전 모든걸 내려놓고 말았습니다
일주일간 꽈악 채워둔 정액을 따뜻하고 부드러운 가은씨 입에 싸질러버린겁니다
느낌상 4번정도는 발쏴한거 같은데 ㅋ
가은양이 뱉는 양은 얼마 안되게 보이네요
장어를 먹어야되나봅니다ㅜㅜ
기분좋게 짜릿짜릿 청룡열차로 마물하고 집으로? 아니죠
근처 술집에서 친구넘 불러내서 간단히 소주 2병씩하고 집으로 오는데...
또 꼴려버리는 푸르릉ㅜㅜ
주머니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그냥 가긴했는데
여운이 꽤나 남는 원가권 즐달이었습니다
호좁 대령 푸르릉이에 호좁 후기였습니다ㅎ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ㅋ ONLY YT 홧띵
부러버랃 ㅠ-ㅠ
아뚜 언뉘께서 직접 댓글을..^^
덕분에 단백질 제손으로 안빼고 다니고 있습니다..ㅋㅋ
다른데서 엘프 드시면서..뭐가 부럽다고..ㅡㅡ;
즐달 축하드립니다~
너무 자주 달리면 재미가 반감되잖아요 ㅠ
재 몸에 모든 단백질이 없어질때까지 달리고 싶습니다..ㅋㅋㅋ
즐달 축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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