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려보려고 여기저기 보던 중
뉴페가 새로 올라와 있길래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 여전히 너무 친절하시고 마음이 편해지는 목소리를 갖고계시더군요
첫 이미지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실장님이 이렇게 친절하면 서비스가 좀 별로여도 되겠다하는
마음으로 알려주신 곳으로 입성했습니다
유리를 보자마자 정말 만족스럽게 발걸음을 뗀 후
간단하게 유리와 인사를 나눴습니다
한국어는 조금 서툴지만 성격도 좋고 붙임성도
장난 아니라서 시간 내내 웃었습니다
몸매는 전형적인 슬래머스타일
다리도 이쁘고 어디하나 마음에 안드는 곳이 없더군요
서비스는 뭐..말 할 것도 없었습니다
쪼임이며 물이며 반응이며 다닌 곳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선택이 아니었나싶습니다
다음에도 망설이지 않고 예약할 것 같네요
즐달하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는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