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
일산좀 다닌 형들은 아마 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똑단발 시절 윤하 싱크로 유명했던 그녀
안본 사이에 머리도 많이 기르고
차분하게 가라앉은 깊어진 눈빛 속에서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느끼네요
조신하고 조용한 척 해도 내가 널 아는데 하던 데로 해라
예전 모습을 다 기억하는데
친구처럼 편해서
같이 있을 때 시간이 참 빨리 간다고 느끼곤 했었습니다
가까워 질수록 매력도 많고
웃는 모습이 참 귀엽고 예뻐요
골반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라인이
섹시하면서도 보기 좋아서
어떤 옷을 입어도 잘소화하는것같습니다
슴가가 점수를 좀 깍아먹지만
나쁘지 않아요
몸매가 좋다고 생각하는 매니저 중 하나입니다
기본에 충실히 할려고 많이 노력하네요
스킬도 많이 좋아졌고
잘한다 잘한다 우쭈쭈
올라운드에서 공격수로 전향해서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본인이 가야 하는 길을 못 찾아서
은퇴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서아는 현명한 친구라 생각합니다
밝아보이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네요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하며 뜨겁게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예전에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서아 후기 잘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화이팅 !!!
실사도 굿입니다
모델이 좋으니 실사가 잘나온거겠죠 ^^ 감사
추천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궁디 팍팍팍
살짝 비치는 팬티 라인에 받들어 총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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