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3월 이벤트로 마린스파를 다녀왔습니다.
교통은 상당히 편한 위치에 있어서 찾기 쉬웠습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꽤 계셔서 좀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 업소이더군요
기대반 설렘반으로 입장...
베드에 누우니 마사지 관리사분 들어오시는데
마사지 여기저기 꼼꼼하게 해주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새롬언니 입장
와우... 이쁩니다
그냥 이쁘다는 이야기밖에 안나오네요
거의 제가 스파에서 본 와꾸 중 탑티어입니다
오빠 안녕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녹아듭니다
애교가 어후~~
상탈하고 시작...
제가 누워서 쫄아서 가만있으니 제 손을 자기 미드에 가져다 주면서 만지라고 합니다
아 너무 좋네요 이런 서비스
혀가 미친듯이 춤을 춥니다
제 상위, 꼭지, 존슨을 미친듯이 혀로 돌려줍니다
굉장한 서비스...
느낌오면 말하라고 하네용 ㅎㅎ
똘똘이를 손으로 계속 애무하면서 만져줍니다
압 조절도 프로입니다
금방 나올거같아서 느낌와...
이러니까 입을 업청난 압으로 존슨을 빨아줍니다
쭈우우우우우욱
저의 정액이 못참고 나오는데 타이밍을 살짝 못맞춰서 입에서 뗄때 나오네요
어머머 이거 어떡하냐면서
오빠 내가 입으로 못해줘서 미안하다면서 안아줍니다
너무 친절하고 마인드 좋아서 반했네요
스파는 기계적인 서비스라서 편견이 있었는데
새롬이는 정말 마인드 굿입니다...
마지막에 안아주면서 손잡고 배웅해주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새롬 강추합니다
후기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미 진짜 좋습니당
최고죠 ㅠㅎㅎ
정말 그렇습니다^^
새롬언니와의 즐달 후기 잘봤어요
잘보셔주셔서감사합니다^^
축하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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