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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지난 후기예요.
언젠가 어느 후기에서 영등포 어느 업소에서 봤던 처자란 소식에 찾아봤지요.
좋은 후기도 많고 여간해선 예약이 어려운 아이였는데....
어렵지 않게 예약을 했어요.
콧털사장은 안보이고 친구가 자리를 지키고 있던데 이 친구도 겉보와 달리 친절하네요.
안내받고 기다리던중 모카 입장!!
스탠 체형의 이쁘장한 와꾸던데 얼굴에 웃음기도 없고 무표정합디다.
백발의 배나온 할저씨여서 겠지만 좀 서운했지요.
옛 이야기를 들춰보는데 티에서 본건 아니고 몇번의 예약시도에도 못보고 복도를 다니면서 얼굴만 봤던거였어요.
이런 저런 대화끝에 그제야 좀 나아집디다.
그래도 뭐 자연스러움은 간데 없고 스멀스멀 귀찮아 지더이다.
그래도할건 해야지요.
이렇게 저렇게 스킨싶을 나누는데 별로 의욕이 없더라구요..
공격력도 없고 이 아이도 만사가 귀찮아 보이네요.
그러니 뭐 어쩌겠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무리한 시도를 해보니 이건 또 허들이 없더라구요.
흥미와 교감은 부족했지만 이 또한 달림의 일환이 아니겠어요?
나오면서 인사하는실장에겐 좋은 시간 보냈다면서 돌아왔어요.
달리다 보면 요상한 일도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즐달아닌 즐달이 되었어요.
수위 아저저씨가 저 지하에 있지만 말 잘 통하는 지수가 그립네요.
모카와의 즐거운 플레이 축하드립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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