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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경이었습니다. 아마 게시판 수도장 후기글이 오랜만에 올라와서 바로 달려갔던 것 같아요.
가자마자. 미나 불러줘요 했고. 씻고 있는데 엄청 빨리 들어오더라고요.
씻고 나와서 "춥지?" 물으니 "여기 있었어 ㅋㅋ" 하더라고요.
조선족은 아닌 것 같고. 첫 인상은 그냥 40대 후반 정도로 보였고요.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벗으면 뱃살 살짝 쳐지긴 했는데 뭐 나쁘다고 보긴 어려웠죠.
성격은 좀 털털? 한 것 같고. 키스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슴은 꽉찬 a에서 b 정도 되는 듯 합니다. 탄력은 좀 죽은 느낌..
잘느끼는 편인데 밑에 조임은 그닥이었습니다.
섹시하다 얘기해주니 "뭔소리야ㅋㅋ"하며 약간 수줍게 웃던게 기억나네요 ㅋㅋ
10점 만점이었을 때 좀 보수적으로 점수 주면 6점인듯 합니다.
첫방은 괜찮은 것 같고.. 재방은 생각해볼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요 ㅋㅋ
호기심 방문은 추천이에요. 만나보면 무슨 느낌이실지 아실 겁니다..
짧은 후기 였습니다..
즐달 축하해요
ㅜㅜㅜㅜ
앞으로도 은평구 쪽 정보 많이 올려주세요-
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불광동 넘 멀어서리요 여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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