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교대 먹자골목에서 소주 한잔 마시고
같이 자리했던 일행이랑 MC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이 일행도 예전에 MC스파를 다녀간 적이 있는 경험자라서, 딱히 꺼려하진 않더라구요
같이 걸어서 MC스파 앞에 도착해서 담배 하나씩 태우고,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실장님께서 카운터에서 반겨주시고, 결제하는 와중에 대기시간 안내해주시는데
샤워하고 한 15분 정도만 앉아서 기다려 달라고 하시더군요
항상 올 때마다 이 정도의 대기시간이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남아 있어서
OK하고 결제 마치고 각자 라커키 들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대기실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노가리까다보니
얼마 되지도 않는 대기시간이 진짜 금방 지나가고 , 곧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조명이 살짝 어둡길래 밝게 해놓고 가운 벗고 바지만 입고 대기.
잠시 뒤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인사하시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살짝 술기운이 올라오기도 하고
워낙 마사지도 시원하기도 해서, 정신줄 놓고 받고 있었네요
한참 받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찜질 마사지 해주실거냐고 물어봅니다
약간 술기운에 취해서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받을게요~ 했더니 찜 타올을 갖고 와서
등 위에다 덮어주고, 위로 올라가서 살살 밟아줍니다
제가 워낙에 찜 마사지를 좋아하기도 해서 ~ 정말 좋게 받았습니다
찜 마사지 이후에는 따끈따끈한 손에 젤까지 발라서 서혜부 마사지로 제대로 세워주셨구요
마무리 매니저로는 아라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20대 중반쯤으로 보이고, 와꾸 + 몸매 둘 다 밸런스 좋은 매니저님이시더군요
인사만 하고 바로 탈의한 뒤에 올라와서 제 몸 위에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스킬도 좋은데, 꽤 빠른 속도로 애무를 해줍니다
가슴 애무와 BJ 순서로 이어지는데... 실력이 좋으니 자연스럽게 ~ 흥분도가 상승!!
매니저님이 어느정도 애무를 해주다가 저에게 이제 할까요? 하고 물어보길래
고개를 끄덕이니 바로 콘돔 씌워주고 위로 올라타는데... 쪼임과 말타기가 보통이 아니네요
왠만한 분들은 여기서 발사하실 듯... 최고였습니다 ^^
여상을 겨우겨우 넘기고, 다른 자세로 넘어갔는데 여기서는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그냥 일찌감치 싸버리고, 여기저기 만지작 거리다가 같이 퇴실했습니다
젊은 아가씨와 뜨거운 시간. 시원한 마사지까지 원하시는 분들께는 MC스파 강추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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