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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플레이-빛나] 반짝반짝 엔돌핀을 발산하는 빛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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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가는곳이지만, 여실장님 두분이 계신다는것을 알기에

     근처 스벅에서 당충전 커피를 들고, 

    방문해봅니다....

     

     첫인상은  아담하네요....^^

     

     카운터에서, 선아실장님과 미팅으로 바로 가능한 분들 중에, 평소  궁금했던  빛나를 보기로...

     

     선아실장님 박스에 몇 보고싶은 분이 계셨는데, 

    이번에 이렇게 인연이....^^( 미팅 감사했읍니다....)

     

    락카에서, 간단히 씻고, 가운을 바꿔입으니, 잠시 후 

     선아실장님께서 직접 안내를...ㅎㅎㅎ

     

     

    미로같은 방을 지나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환한 미소의 빛나방으로....^^

     

     

    여기서 잠시  빛나는요.....

     

    키 : 160 후반정도

     

    몸매 : 큰 키에 골반이 큰 남미형

     

    가슴 : 자연 C컵에 이쁜 유두(예민...^^)

     

    피부 :  살결은 보통, 촉감 좋음

     

    흡연 : 전담 ( 오빠가 안피면, 같이 안핌) 

     

    타투 : X

     

     왁싱 : 수북하진 않으나, 약간 있음

     

    마인드 : 입실부터 퇴실까지 편하고, 여친같은

     

    키스, 역립 : 부들부들....ㅋㅋㅋ

     

     물다이 : X( 타는지는 모르겠으나, 업장 전체에 없어서, 언니들 멘붕 왔었다고....ㅋㅋㅋ)

     

     전체이미지 : 연애인은 잘 모르겠고, 웃을 때  건치미인이라는 느낌이... 

     

     

     

    첫 방문이다보니, 

    간단히 사간 초코렛을 언니 손에 쥐어주고, 

    침대에 걸터앉으니, 좋아하면서, 옆에 착 달라붙으며 앉네요...

     

     내심,  뇌물 줬다고, 언니가 농으로라도 

    '이오빠 선수네' 하며

     장난걸줄 알았더니, 그냥 준것에

     고마워해서, 민망했읍니다....^^

     

    자연스레 토킹을 하다보니, 

    담배 권하는것도 잊을 정도로 

     분위기가 훈훈...

     

    끝없이 분위기가 이어질 상황에

     적절히 언니가 끊고, 탈의를 하면서 연애분위기를 이끌어나가네요....

     

     탈의 뒷모습을 보는데, 몸매가 그냥.....

     와.......

     

    물다이가 없기 때문에, 마른다이로 시작...

    뒷판, 앞판하면서, 살짝 소가락으로 쓰다듬는것도 좋지만, 

    입으로 bj를 쭈압하고

     빨아올릴때는 뿌리까지 뽑히는 줄.....ㅋㅋㅋ

     

     압도 쎄고, 쭈쭉 뽑아올리니, 위기가...

     

     잽싸게, 역공으로 바톤 터치...

     가슴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더니, 옆구리는 간지럼을...

     소중이에서는  점점 터져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진짜 역립 할맛나는 언니의 반응에 한참을...

     연애보단 , 역립반응이 더 중요한 성향이기에, 한참을 하고, 

    콘끼고 진입...

    그렇게 물이 많은데도, 좁보인지 초반 진입의 저항이....^^

     

     살살 합체후, 정상위로 시작하며, 

    다리를 모으고하니, 언니 반응이....

     

     저도 같이 느꼈으면 좋았을텐데, 그 동안의 컨디션으로 

     마무리에서 번번히 실패....

     

     결국 언니에게 핸플을 얘기하니, 미안해하길래, 

    괜찮다고하면서, 

     다시 한번 69를 요구하니 흔쾌히...

     

     핸플을 하며, 역립을 받으니,  

    흥분하면서 언니손에 저절로  힘이 들어가네요....^^

     

     그덕에, 저도 무사히 마무리를..

     빛나도 핸플하며, 많이 나왔다고, 놀래며

     안했으면 어쩔뻔했나고 타박.....ㅋㅋㅋ

     

    마무리시기에  원콜이 울려, 잠시 

    그렇게 같이 스킨쉽겸 꽁냥거리다, 언니와 같이

     마무리 샤워를 하고, 진한 키스 후에 퇴실....^^

     

     점심이 막 지난시간이기에 혜수실장님의

     식사대접에, 객실에서 탕밥을 먹는데, 

     객실도 깔끔하고 좋네요...

     

     식사 후, 잠시 30분정도 수면을 취하다가

    가뿐한 기분으로  집으로 귀가하였읍니다....

    댓글1

    arod13
    arod13 · 2021.03.21 13:27:49
    좋내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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