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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가권 당첨의 기회를 주신 운영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은 진즉 됐지만 근래 바쁜 일이 겹쳐 도저히 시간 내기가 어려워 어렵게 시간내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첫 방문이라 조심스레 전화를 걸었는데
실장님께서 상당히 친철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한 맘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도착하여 방 배정을 받고 잠시 누워있으니
의외로 젊은 마사지사님이 들어옵니다.
이전에 방문했던 곳은 중년의 마사지사분들이었는데
뭔가 새로웠습니다.
하지만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싶었는데
그러지는 못하겠구나 생각을 할 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응? 의외로 시원합니다.게다가 압도 좋아요.
그리고 마사지하면서 은근히 닿는 다리와 가슴이
똘똘이를 설레게 합니다.
중간중간 농담도 주고 받으며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있는데
누군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아 벌써 끝났구나..하고 아쉬워 하고 있는데
들어온 매니저님 나긋이 인사를 하며 방긋 웃는데
또 금새 기분이 좋아집니다.
방갑게 인사 나누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무난 합니다.
솔직히 전 서비스 보다 마사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앞에도 적었지만 요새 엄청 바빠서
몸이 많이 힘들었는데
덕분에 시원하게 몸 풀고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준
운영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글 재주가 없어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화이팅 !!!
한별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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