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 오는날 급 꼴려서 하얀장 여관바리가
유명하다기에 바로 들렸습니다 현금3만원 가지고 ㅎㅎ
들어가서 마른사람 불러달라고 하고 방에서 10분정도
기다렸더니 40대 아줌마가 들어오시더군요
뚱이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
오시자마자 콘 노콘 물어보시고 씻으러 가는데
엄청 꼼꼼히 씻습니다 ㅎㅎ 이부분은 좋았어요
그리고 저를 눕히고 사카시를 하시는데..
이빨이 계속 닿아서 아팠습니다..ㅠ 그래도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시고 최대한 맞춰주시는게
느껴졌어요 쪼임도 괜찮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싼맛에 한번쯤은 갈만한곳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고생 하셨어요
혹시 오늘 엽동네에 후기 인증샷 올리시지 않으셨나요? 인증샷 배경보니 하얀장 같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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