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정기 이벤트권으로 러빙유 다녀왔습니다.
예약해놓고서는 20분 이상 지각했지만, 제이는 사실 제가 러빙유에서 오래 전부터 봐왔던 언니라 괜찮았습니다~ㅎㅎ
제이는 작년에 러빙유에 데뷔했던 초반부터 꾸준히 쭉 봐왔었고요~ㅋ
제이가 중간에 공백기가 좀 있어서 못본 기간이 좀 있었고..
그래도 꽤 자주봐왔기에, 후기 써줄까? 라고 몇번이고 물어보기도 했는데..
후기를 싫어하는 제이이다 보니 항상 거절하더군요
제가 후기를 쓰는 경우는 99프로가 언니에게 고지하고 씁니다.
굳이 안알려주고 써도 상관이야 없겠지만, 그게 제 나름의 원칙이고 그게 매너라고 생각하기에 늘 그렇게 해왔구요 ㅎ
제이 데뷔 초반에 엄청 풋풋하고 예뻤는데, 지금도 그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서 좋더군요 ㅋ
무료권 제공해주신 여탑 키방 운영진께 감사드리고, 무료권임에도 친절한 응대로 맞이해주신 러빙유 사장님께도 감사드리며 후기 시작합니다.
F.후기 제목의 백설공주 뭐인가? 하실텐데..ㅋㅋ
제이의 얼굴과 피부가 하얗고해서 백설공주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속눈썹 숱도 많고 속눈썹도 길고요~, 눈이 아주 매력적인 제이입니다.
약간 몽환적인 느낌도 나구요~
제 개취로는 현재 러빙유에 있는 매니저들 중에 제일 예쁩니다 ㅎ
B.예전에는 스탠다드한 느낌이었는데?
공백기간동안 약통의 느낌도 나더군요~
가슴도 예쁘고 하얀피부라 보기좋습니다.
T.초면에는 어색한게 많아했던 제이인데,저와는 자주봤었다보니 그냥 편하게 이야기를 잘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기에 간단히 근황정도 이야기하나가 플레이로 넘어갔습니다.
P.저와는 자주 보던 사이라 플레이는 서로 자연스럽게 키스하다가 성감대를 자극하고 놀아봅니다.
전체적으로는 제이는 잔잔하게 느끼는 타입입니다.
자주봐서 편한 사이인데, 후기를 쓰려니 어색하군요 ㅎㅎ
플레이를 서둘러 마치고는..
무료권 이벤트임을 밝히고 이번에 처음으로 후기 한편 써야된다고 밝히고 왔습니다..
꼭 써야되는지 묻길래.. 저도 사실 안쓰고 싶은데 쓰긴 써야하는거라..;;;
종합.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이.
후기 안쓰고 싶었는데.. 무료권이고해서 어쩔수 없이 썼음.
츄어탕이 자주 오래 보고 싶은 언니임.
그만큼의 매력이 있으니 그렇겠츄?
온리 여탑!!
제이..... 츄어탕님의 추천이면 필견해야겠군요. 추천 박아요~
제이 후기 잘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화이팅 !!!
제이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좋은 아이인건 확실합니다~ 추천
추천 감사드립니다 ㅎㅎ
추어탕님이 강추하신 제이 언니 매모할깨여
제이는 사랑이지요..^^
추천 드려요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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