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을 주신 서울 키스방 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무료권을 제공해 주시고 불편함 없이
사용할수 있도록 해주신 w 관계자분들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출근부를 쭈욱 보는데 왠만하면 거의
다 본 매니저들이라 한참 망설이다가
후기가 없는 연지로 결정하고 달려가 봅니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하고
연지가 입장을 합니다
오 ~~~~~!! 뭐야 이 슬림하고
이쁜 아이는?? 거기다가 홀복이
아이보리색에다가 딱 달라붙어서
몸매가 아주 독보이더군요
거기다가 와꾸도 중상급에 굿뜨
옆에 착하고 달라 붙어서 애교 잔뜩
섞인 목소리로 조잘조잘 말도 잘합니다
워낙에 짧은 원피스 이기에 앉아 있는데
팬티가 훤히 보여서리 . . . . . . . .
영 대화에 집중을 할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스킨쉽은 왜이리 하는건지
이거시 나를 죽이려고 하는건가 . . . . .
이쁜데 애교도 좋고 거기에 스킨쉽까지
좋으니 이건 뭐 ~~~~!!
착 달라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합니다
월래 보다 한템포 빠르게 키스를 합니다
아 조으다 조아
키스감이 상당이 좋습니다
키스를 하고 떨어지는 꼴을 못보더군요
볼에다가 뽀뽀로 이어갓다가 다시 키스로
몸은 밀착을 유지 하고 말이죠
슬슬 흥분감이 몰려 옵니다
어차피 떨어질 생각이 없는 연지 였기에
모르겠다 싶어 몸을 이끌어 제 위에 올려서
여상키스를 즐겨 봅니다
제 손은 뭐 ^^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 . . .
여상으로 키스 하는데 아주 끝내주더군요
원피스가 허벅지 이상까지 말려 올라가다보니
팬티는 그대로 노출이 되고 살살 원피스를 내려
배까지 내리고 브라를 했지만 말랑말랑한 가슴이 . .
ㅎ ㅏ 뷰가 끝내 줍니다
브라를 살살 내리고 고개를 들어 가슴을 . . . . .
더 이상 쓸수 없는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결론은 후기가 없는 이유를 알았다는거죠
울 여탑옹님들이 몰래 조용이 보셨다는거 ^^
나오는 순간까지도 매미처럼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것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슬림 매니아 라면 한번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연지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하신거 추카 드리고 추천
헉 그렇군요..!!으음..
연지와의 즐거운 플레이 축하드립니다
추천드립니다 ^^
고개를 들어 가슴을 ...ㅋㅋㅋ 나중에 여상키스 시도해봐야겟어요 ㅋㅋ
제 스탈이네요.ㅁ
좋아요
연지라....
매미과는 사랑이죠 ㅎ
맘에 안들면 귀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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