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를 끝나고 집을 가려던 찰나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영동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친절한 직원들의 응대를 받으며 씻고나온후 콜로세움으로 입장!
전투를 기다리며 떨린 마음으로 1~2분정도 혼자 시간이 지나고
진주 매니저가 웃으면서 인사를 하며 들어왔다 .
외모는 베이비상 얼굴에 섹시하게 찢어진 무쌍의 눈 매를 가졌고
목소리는 외모와 맞지않는 6살 정도된 여자애같은 귀여운 보이스였다 .
외모와 목소리는 진주씨 의 장점에 빙산의 일각 이었고
진주매니저의 가슴을 보는 순간 턱이 나갈듯이 입이 딱벌어졌다
동양 에서는 찾아볼수없는 자연산 수박의 마음을 가졌다
그녀와 전투에 들어간후 난 그녀의 가슴에서 손을 땔수가 없었다
크기와 걸맞는 마시멜로우 같은 촉감에 난 더 흥분이 고조가 되었고
후배위를 멈추고 얼굴을 마주보며 정자세로 그녀의 가슴을 계속 주무르며
안에다 내 모든걸 표출 시킨후 전투의 종말을 하였고 끈적였던 마무리를
하며 그렇게 그녀를 보냈구 노크소리 후에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친절한 인사와 함께 몸상태를 여쭤보셨고
평소에 쑤셨던 부위를 말씀드렸고 어깨와 허리부분을 말씀드렸더니
천국을 맛보여주셨다... 입이 다물어지지않았고 그대로 시간가는줄 모른체
마무리까지 발싸했습니다 마무리인사를 마치고 내려와 간단히 샤워를하고
바로 집으로 향했씁니다~
영동스파 한번 가봐야될듯 즐달 추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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