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날씨에 살랑살랑 하는 마음에~ 어디놀러 갈까
처음에 헤메다가 다시 전화해서
사우나 입구들어와서 옷하고 키를 받고
마사지방으로 들어가네요
힙을 땡기고 눌러주는게 묘한 짜릿함도 있지만 동시에
시원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었는데 오일로 사타구니 주변을 만져주는데
소중이가 반응이 살짝오네요 느낌이 좋고 괜찮네요
그리고 마사지받는 동안에 내성적인 저에게 계속말을 걸어주어서
마음이편하게 마사지를 받을수있었고
다음에도 올떄도 송관리사님에게 받아야겠네요
몇 분후 지수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청순한 외모에 말도 해보니 엄청 착하고 몸매도 괜찮네요
옷을 벗더니 조명을 좀더 어둡게하며 분위기를 잡아갑니다.
어둑해진 방이었지만 보고 싶은건 다 보입니다
중간중간 아이컨텍도 했는데 어색함에 눈길을 돌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핸플과 립서비스 당하면서 지수이 입에 다 싸고
지수이가 소중이를 입속으로 퐁당하고 가글로 시원하게
청룡으로 마무리 까지 하고 기분좋게 받고 왔네요
다음에도 마사지 생각날떄 와야겠네요
지수언니 후기 잘봤어요 ㅎㅎ 몸매좋네요
오우.. .인증샷 훌륭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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