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만에 카이를 재방문합니다.
지난 방문 때 2가지 좋은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하나는 야간 언니들 중에서
민트리오(민아, 민서, 정민)가 꽤 괜찮다는 정보..
또다른 하나는 바로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채씸의 복귀 소식..
사실 복귀하신지는 꽤 됐는데
제가 요즘 바쁘다 보니 미처 몰랐었네요.. ㅠ
반가운 만남 – 채쌤
지난 3월말을 마지막으로
채쌤이 일을 그만두셨다는 사실에
많이 섭섭했었습니다.
제가 참 많이 좋아하던 쌤이고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해주신
훌륭하신 분이었기에… ㅠ
여기저기 수소문을 해서라도
채쌤과 연락이 닿을 방법을
고민하던 중 이렇게 반가운
복귀소식을 듣게 되어 많이 기뻤습니다.
3분 정도 기다리면 마사지쌤이
입장하실 거라는 실장님 말씀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채쌤을 기다리는데
3분이 3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더군요..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기다리고 기다리던
채쌤 등장…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 제가
채쌤에게 와락 안겨버렸습니다.
나름 친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마사지쌤과 포옹으로
인사를 하는 것이 괜찮을까 했는데
가능하더군요.. ㅎㅎ
그간의 안부를 물어보니
몸이 안 좋아서 쉬셨고
그나마 많이 회복이 되어
복귀하신 거라고 하네요.
사실 복귀 시기는 8월 중순경인데
제가 넋 놓고 있다가 이제야
뵙게 된 거였습니다..
좋아한 거 맞는지..?? ㅎ
복귀 후 아직까지는 예전만큼
예리한 마사지를 못하고 있는 거 같단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볼 땐
오히려 압도 좋고 무척 시원하더군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한시간이 훅 지나가는데
참 달콤한 시간이었습니다.
쌤~ 이제 우리 자주 봐요~ ^-^ ㅠ.ㅠ
정액을 좋아하는 AV녀? - 민서
우선 청순한 스타일을 기대했는데
민서는 청순보다 섹시형에 좀더
가까운 거 같습니다.
약간 다비치의 이해리 스타일
같기도 하고..
아님말구… (레나드옵 버전)
사실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봤습니다.

드러눕자마자 제게 착 포개져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향긋한 복숭아향이
제 코를 찌르면서 어질어질합니다.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민서의 현란한 스킬에 깜딱 놀랐습니다.
그녀가 몸을 제게 완전히 포갠 후
찌찌립을 시전하는데 혀가 아주 좋습니다.
혀 하드웨어도 우수한 데다가
소프트웨어적인 스킬도 좋습니다.
탐스러운 민서의 가슴은 제 몸에
완전 포개져 있고 제 그곳은
부풀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비제이도 상당히 좋습니다.
알까시로 시작해서 귀두를
자극한 후 목까시가 이어지는데
태어나서 가장 깊게 경험한
목까시였습니다.
신기하게도 기둥이 다 들어가고
알이 함께 그녀 입술에 닿는 느낌..
아주 좋았습니다.
오~래 진행된 깊이 있는 비제이후
핸플과 찌찌립을 병행합니다.
워낙 자극이 강했던지라 오래버티지 못합니다.
오늘은 손으로 마무리해달라는 말 대신
그대로 입싸를 유도해 봅니다.
민서라면 제가 원하는 만큼 후희를
제공해줄 거 같은 기대감이 있었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입만 갖다대는
여느 언니들의 입싸와 달리
쪽~쪽~ 빨아서 흡입한 후
2분 이상 정액을 머금고 빨아주는데
이 언니는 정액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진한 포옹으로 마무리하는 민서..
지금 가만 기억을 더듬어 보니
5년전 서초포맨에서 봤던 수지의
서비스와 매우 흡사한 거 같습니다.
정액을 3분 이상 머금는 언니!!!
참 비위가 좋은 거 같습니다~ ^-^

바람피웠군욛 ㅎ
스파인데 서비스가 ㄷㄷ 민서 기억하고 갑니다
민서
메모
즐달 축하드려요
오늘은 제육볶음 말고 다른 게 나왔나요?
카이 백반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ㅎㅎ
민서가 나름 서비스 정신과 맨털이 좋은듯 합니다.
압구정쪽 이쁜 언냐도 민서와 비슷한 언냐가 있긴한데...
보고 싶었던 채쌤과 재회하셔서 정말 좋으셨겠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청소기 처럼 정액을 쪽쪽 빨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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