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예약하고 방문~~
안내받고 방에서 편하게 누워있었습니다
누워있으니깐 오늘은 수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몇번 다녔다고 저를 알아봐주는 그런 섬세함에 감동을 잠시먹고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 됩니다. 마사지에서도 감동을 먹었죠.
정말 시원하게 잘해줄뿐더러 여러모로 신경써준다는 느낌이 있네요.
불편한곳 없는지 체크도 해주고 특히 어께랑 목쪽을
좀 강하게 해주니깐 시원함이 강했던것 같네요.
그리고 스파의 꽃!!!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정말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관리사 입니다.
스냅터치로 세워주는데 초당 한 3번은 들어간듯합니다.
뭐 여튼 꽃꽃히 자존심 세워놓고 레몬에이드가 들어오네요.
레몬에이드가 자연스럽게 똥까시 애무부터 시작 합니다
역시 정성스런 혀놀림으로 저의 마음을 녹여버리네요.
정말이지 사람 잡는 혀놀림이 아닌가 싶은 찰나에
BJ로 변경하고 정말 온방이 울리도록 쪽쪽빠네요
정말 정성껏 빨아주는데 뿅갈듯 싶어요.
이어서 언니가 살짝 웃음을 보이고 저의 위로 올라와
저의 존존슨을 붙잡고 자기 촉촉동굴안으로 넣는데
정말이지 이때가 가장 황홀하다고 해야되나
그러면서 합체 되고 쿵더덕 박자로 시작됩니다.
쪼임이 살아있네요.
뿌리를 농간하는듯한 기분이었어요.
섹녀로 빙의해서 지가 더 즐기는데 이러면 반칙이 아닌가 싶은데
지면 안되기에 남상으로 올라와 찹찹 박기 시작하고
야릇하게 신음소릴 내는 레몬에이드의 블랙홀에 푸슉하고 갈겨버렸습니다.
기가 제대로 빨려버린듯한 기분입니다.
청룡으로 개운하게 잘 마무리 ! 레몬에이드 굿!!
레몬에이드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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