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티쉬는 참 오래 다녔지만
매니져분들께 이정도면 정상인? 이라는 이야기를 많이듣는 페린이 입니다
제가 딱히 이렇다할 성향이 없어 그런듯 한데 저도 성향이 있거든요 ㅡ,,ㅡ
다리쪽에 몰빵이긴합니다만. . . .
그러면에서 민아는 저의 성향을 충족시켜주는 매니져 입니다
거기에 더해 외모와 바스트 역시 훌륭하여 삼국지 무장에 비유한다면 장료 정도
즉 대장군 이란 얘기죠 ;;
한동안 나오지 않아 다른 대장들과 같이 전역했나 싶었는데 요즘 출근이 많아 행복합니다!!!!
근데 예약이 안되는건 함정ㅡ,,ㅡ
우리 횽님들 손이 얼마나 빠르신지 시작부터 5분이 채 안되 마감되니 방법이 없네요
근데 유하라는 분도 괜찮은거 같은데 보신 횽님들이 보기에는 5대장님들과 비교해서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이상 예전 태리와 미란에게서 느끼던 예압을 민아에게서 느끼며 슬퍼하는 1인의 가슴아픈 후기였습니다
PS : 5대장의 우열을 정하긴 힘드나 필두는 개인적으로 태리라 생각하며 아니라해도 횽님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저희나라는 민주주의 사회니까요^^
오늘 많이 건지네여 민아 율 메모여!ㅋㅋㅋㅋ
민아 추천드려요! 민아.. 저는 초반에 보고 그 뒤로 예약이 너무 힘들어서 포기한 민아입니다..ㅜ 태리도 좋았는데..
민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려요
가학적인 플레이는 몸이 아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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