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날씨가 왜이리 좋니~!?
퇴근하고 호수공원 한바퀴 뛰다가
라페구경하는데 뭔가 공허함이 찾아와~
샤워도 할겸 찾아간 베트맨스파~!!!
오늘은 급으로 온거다 보니 예약을
안하고 왔는데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네요~
지갑을 안들고나와 카드로 계산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대기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쉴곳없냐고 물어보니 수면실하나 주시면서
여기서 누워서 기다리라고 하는 센스~!!
편하게 누워 티비보면서 있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도와주시네용~
방에들어가 마사지받는데 첨보는 쌤인데
엄청잘하시고 대화능력도 최상급이라
하나도 안심심하게 해주시네요~
하도떠들다가 이름물어보는걸 까먹음~ㅋㅋ
마사지 받으며 신나게 떠들다 보니
노크소리와 함께 봄이언니 들어오네요
키는 165?정도에 슬림하고 가슴은 B~C왔다갔다하는
정도로 보이는 언니입니다~!!
들어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인사를 하니 내마음에도
봄이 오네용~ㅋㅋ
바로 애무받고 콘장착하고 바로 고고싱~!!!
쪼임이 상당합니다~!!
어려보여서 스킬걱정 살짝했는데
전혀 걱정없음 개잘함~!!
걍 끌려다니다 발싸~!!ㅋㅋㅋㅋ
개꿀띠 언니 찾았네용~~ㅋㅋㅋ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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