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8시쯔음 집에서 할것도없고 이것저것 후기보다가
후기 평이 굉장히 좋았던 논현 영동을 방문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어있는 업장의 느낌이 참으로 좋더라구요
잘생기신 실장님과 스탭분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십니다
결제후 샤워실로들어가 샤워를마치고 가운입고나오니 대기없이
바로 방으로모셔주시는군요
..................................마사지 _ 8번 관리사..................................
슬림한 몸매에 30 중후반의 느낌의 귀여운 관리사님
목소리가 참 유치원선생님처럼 하이톤에 친절하십니다
마사지 압은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압
꼼꼼히 하나하나 케어해주시는 8번관리사님의 마사지 덕에
다죽어가던 제 몸은 시원하게 쏵 풀렸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오일을 적당량 잘 쓰셔서고
수건한장 올리고 해주시는대 간질간질한게
아주 꼴릿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서비스 _ 수영씨..................................
서비스 언니는 수영씨!
슬림하고 웃는 얼굴상에 슬림하고 오피에서 일해도 될 정도 받을만하네요
몸매도 들어갈대는 들어가고 나올댄 잘나오고
탱탱하고 부드러운 살결을 마음것 느끼면서 서비스 진행했네요
삼각애무부터 BJ의 흡입력 또한 아주 기둥 뿌리채로 뽑히는줄 알았네요
애무도 삼각애무만 해주지않고 온몸 구석구석 꼼꼼히 해주었고
꽃입도 충분히 젓어있고 그곳의 조임도 일품이였습니다
수영이와의 즐거운 달림한판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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