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서울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역시부천에서 압구정 까지 멀고먼길이네요
역시 부천하고 압구정은 차이가 많이나네요
각설하고 가볍개 샤워하고 안내를받아 방에 입실하여 누워있는
이순간이 가장 흥분돼네요 오늘은 어떤 마사지사가 들어오는지
기돼대는 순간입니다
잠시후 들어오는 관리사님 한눈에봐도 제맘에 속드는 관리사님이네요
오늘은 기분좋게 시작되는 마사지입니다
정성스러운 마사지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어는덧 전립선 까지
정말한시간이 너무 금방지나가더군요
이어서들어오는 매니저 아담하고 귀여운 하나 라는 매니저네요
인사를하며 탈의를하는데 앙증맞은 슴가 보기조으네요
부드러운 입술로 저를 흥분하게 만들기 시작하면서 금방 제동생을
기립시키네요 부드러으면서 열정적인 비제이를 하는데 오래간만에
남의 여자입속에서 제동생놈 버티지를 못하고 장렬히 전사를하고마네요
오늘하루 오래만에 압구정 더존에서 힐링히였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스차가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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