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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무보정 홀복 실사 ## 슬림한 그녀 윤정!! 좋은 마인드와 연애감 ^^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스파
    지역
    서울

    - 선릉 블루스파

     

    - 윤정 매니저 

     

    9.19.JPG

     

     

     

    선릉역 인근에 있는 블루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연휴에 큰 집갔다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진짜 월요일에는 피곤해 죽겠더라구요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 하는건지... 정신줄을 놓고서 앉아 있다가

     

    어느새 퇴근시간이 되어서, 회사에서 나오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집에갈 수가 없었습니다

     

     

    마사지라도 받으면서 회복을 조금해야겠다 싶어서 가까운 블루스파로 이동했어요

     

    가게로 들어가서 실장님과 접선 후 바로 결제를 하는데

     

    아직 연휴 후유증이 다들 안 가셧는지 저번에 방문했을때보다는 한가했습니다

     

    대기시간도 얼마 없다고 해서 바로 결제해드리고, 키랑 칫솔 + 면도기까지 받아서 씻으러 들어갔어요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온탕에 몸을 좀 지지고 있으니 진짜 녹을 듯하고

     

    나가기가 싫어지는데 ,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는 해야하니... 일단 정신을 차리고 나가봅니다

     

    몸 닦고 준비된 가운을 입은 뒤 휴게실 쪽에서 음료수 마시고 앉아 있으니

     

    직원 분이 키 번호 확인하신 다음, 잠시 후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가운만 벗어두고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잠시 후 문열리는 소리와 함꼐

     

    관리사님의 인사소리가 들립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꼼짝도 하기 싫어서 인사만 하고 다시 눈을 감고 조용히 있으니

     

    관리사님이 준비를 마치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몸이 많이 뭉쳤는지 어느 지점은 진짜 무지하게 아프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좀 아프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관리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살살 만지고 계시는거라구... 하시더군요

     

    몸이 많이 안좋으시고 뭉쳐있어서 그런거라고 조금만 참으라고 저를 달래면서 마사지를 하시는데

     

    아주 능수능란 하고... 저도 참다보니 그냥저냥 받을만 해서 끝까지 다 클리어했네요

     

    관리사님이 마무리까지 제대로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고 나가는데 개운~합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만나서 인사 나누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어느 매니저님이 들어오실까 궁금했는데 ~ 윤정 매니저님이시네요

     

    서로 초면은 아니지만 아쉽게도 저만 기억을 하는 듯...

     

    그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분위기를 좀 풀어나가고 , 매니저님과 교감을 나눠봅니다

     

    반쯤 기대앉아 있는 자세였는데 그냥 누워 있으라고 하시더니 상체부터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입술과 혀가 더 촉촉해진 듯... 애무실력이 너무 좋고 , BJ도 확실하네요

     

    스킬도 나쁘지않아서 자칫 잘 못하면 입에다 그냥 쌀 뻔 했어요 

     

    제가 제지를 하자 매니저님도 신호로 알아듣고 바로 CD를 씌워줍니다

     

    그리고 나선 여성상위로 먼저 시작~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야릇했고, 엉덩이와 다리 쪽을 쓰다듬다가 가슴도 만지고서

     

    몸을 일으킨 후 매니저님을 눕히고 정자세로 바로 팟팟...

     

    위에서 움직일 때보다는 더 쪼이고... 매니저님 반응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뒤치기로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

     

     

    언제봐도 좋을 것 같은 윤정 매니저. 언제와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은 블루스파.

     

    이번에도 즐달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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