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못다니다가 ㅠㅠㅠㅠㅠㅠㅠ
참느라 고생했네요..
간혹 건마나 좀 몰래 다니다가 우러요일에 주점가서
신나게 땡기다 왔습니다~~~
스트레스 쌓인거
월요병
해가지고 좀 혼자 가서 코좀 풀고왔네요ㅎㅎㅎ
오래간만에 가도 반겨주는 썬웨이가 저는 참 좋습니다
답답하기만 한 마음이 입장만해도 뻥 뚫립니다ㅎㅎㅎ
예나 지금이나 초이스는 잘해야합니다
눈 크게뜨고 지켜보다가 맘에드는 주아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몽골처자인데 이쁘고 몸매도 나쁘지 않아요..
비밀은 쪼임도 좋다는거......
허무하게 토끼가 되버렸다는점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오래간만이여서 그랬을꺼에요 ^^
아쉬운 발걸음으로 퇴장하여 집으로 향했네요
ps 역시 좀 고인 물은 풀어야 되는거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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