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치고
다원을 다녀왔는데,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다시 몸에서 신호가 옵니다.
날도 좋은데, 시원하게 사우나 갔다가 마사지 받고 저녁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발길은 선릉으로 향하네요.
그간 역삼 오션스파, 압구정 다원 두 군데 업장만 가보았는데,
처음 방문하는지라 일정 부분 기대감 안고 갑니다.
1> 업장 시설
개인적으로 압구정 다원의 시설을 제일 높게 치는데,
선릉 블루스파도 시설이 준수합니다.
특히나 탕과 사우나가 좀더 제대로 구비되어 있다는 점에서는 만점이네요.
압구정 다원은 구비는 되어 있는데 종종 탕에 물이 없거나 사우나가 다소 아쉬운 부분은 있지요.
그런데 블루스파는 정말 목욕시설은 제대로 갖춰져 있습니다.
게다가 휴게실이 뭔가 아기자기하게 만화책도 잔뜩 구비되어 있고 전반적으로 리클라이너에 누워 티비보기도 좋은
시설은 굿입니다.
2> 관리사
블루스파가 마사지로 유명하다더니
(물론 이 말은 가는 업장마다 마사지로 유명하다고 관리사분들이 홍보를 합니다만)
정말 개인적으로 제일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전립선쪽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네요.
압도 적당하고, 관리사 퀄이 좋습니다.
이름을 묻지는 않았는데, 굉장히 나긋나긋하게 흘리는 목소리가 매력적인 관리사였습니다.
3> 서비스
다혜가 들어왔습니다.
하셀님 후기를 보고 수인이를 보고 싶었으나
야간조라는 이야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일단 다혜를 만났는데
적극적인 애무스킬과 몸매가 평타 이상이네요.
특히 자연산 C컵 가슴에 슬림한 몸매는 압도적입니다.
키도 크고, 누가 봐도 몸매로는 호불호를 논할 수 없을 것 같고,
와꾸는 스파에서 볼 수 있는 평균 이상으로 보입니다.
나이는 이십대 중후반 정도의 원숙미가 느껴지구요.
전체적으로 좋은 업장으로 인상에 남네요.
다음번에 수인이 보고싶다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쉬다 나왔습니다.
(사진은 다혜와 상관이 있지 않습니다 :)

오오 C컵의 슬래머군욛 ㅎ
아스님 감사합니다. 슬래머 타입인데다 자연산이라 더 좋네요.
블루스파 다혜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갈증님 감사드립니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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