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연연언냐 접견~
얼굴은 중상 나름 엄지척!
몸매면 몸매까지 구뤠이트한 어느하나 빠찌는곳이없는 언냐~
마사지는 부드러우면서도 혈자리는 정확히 짚어서 눌러주시는데 아주시원합니다
전립선할때는 슬쩍슬쩍 터치가들어옵니다.
매우 야릇하고 기분 묘~하네요ㅋㅋ
자꾸 터치들어오니깐 곧휴녀석도 자꾸 고개를 까닥까닥 그리네요ㅋㅋ
매우 기분좋았는데..갑자기 스톰하네요..쩝
아무래도 서비스 타임이겠죠..? 저절로 므흣~ ㅎㅎ
다가와 소중한 가슴을 내주는 그녀~
서비스 들어오는데 전립선을오래잡아줘서 그런지..
비제이 서비스를 맘껏누리지못했네요 ㅠㅠ 정말 참느라 무척 힘들었네요;;
맘속으로 한숨 돌리며..토끼인걸 들통안나서 다행이라고..ㅋ
이제 한템포 쉬었으니...
69자세로 돌입해 그녀의 샘을 마구 핥다가 그만..터져나오는 언니의 신음소리에
저의 올챙이들도 터져나오고..존심도 터져버리고..ㅠㅠ
언니가 순간 당황하며 씩~웃어 주는데 어찌나 민망한지..그래도 끝까지 입으로
정성스레 마무리 해주는데 그모습이 또 어찌나 기특하고 예쁜지..
3일뒤에 다시 또온다고 약속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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