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실장 모찌실장~~~
코스가 여러가지 있는데 1시간짜리 시크릿 코스로 고고~
흘낏 본 몸매는 가슴이 매우 풍만하고 몸매 또한 탄력적이고 상당히 준수한 와꾸였다
급한 맘에 일단 옷을 먼저 벗어버리니 머가 그리 급하냐며 웃으며 나를 탕으로 안내하는데
온몸을 정성것 샤워시키면서 흥분을 일으키는데
어찌냐 손맛이 좋은지 기분이 갑자기 상승하며 발딱서 버렸다
샤워를 시켜주며 바로 의자에 앉히고 모찌는 온몸을 나에게 비벼가며 손은 내 존슨을 놓치지 않았다
이게 은근히 꼴릿하는 느낌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존슨을 함께 비벼가며 온몸을 태우는데 야릇한 기분이 잠시라도 멈추지가 않았다 ㅋㅋ
몸을 비비면서 바로 아래로 들어와 똥까시 기술이 들어오는데 이건 머 스킬이 장난이 아니였었다
붕알을 함께 먹어가며 혀놀림으로 스킬구사를 하는데 황홀한 기분이 계속유지되며
이러다 싸겠다 하니 시작도 안했다면서
다시 존슨을 빨기 시작하는데 애무스킬은 내 생각에 안마에서 손 꼽힐 정도라고 생각된다
의자에 앉아 서비스받다가 싸겠다 하니 모찌는 손을 잡고
침대로 안내하더니 바로 눕혀서 위로 올라 타며 본인이 느끼면서 시작 하는데
흥분을 몹시 하며 허리를 돌려가는데 침대위에 스킬도 상급이였다
신음소리에 나도 흥분이 최상으로 올라가며
역립으로 보빨과 함께 모찌의 그곳을 탐닉하니 모찌의 신음소리는 더 커지며
속궁합이 잘 맞는다며 계속 흥분하며 물고 빨고 자세도 여러번 바꿔가며 우린 열정적으로 섹스를 즐겼다
풍만한 가슴을 붙잡고 뒤로 연예하는데 너무나 흥분하는 모찌의 신음소리에 나도 그만 욕정을 뿜어냈다
너무나 격한 빠구리를 한탓에 목이탄다고하니 모찌는 본인이 집에서 가져온 건강음료까지 챙져주며
끝까지 마음으로 나를 챙겨주며 내품에서 폰이 울리기까지 떠나지 않았다
서비스도 매우 흡족했지만 마무리까지 신경써주는 마인드에 너무나 즐달이 되지 않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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