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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맛사지를 좋아 하기에 피로가 쌓일때는 집근처 맛사지 업소를 찾는다.
그런데 그런 가격과 비슷한 없소에 흐뭇한 욕망을 표현 할수 있기에 여탑에 제휴되어 있는 건마 업소를 검색후 방문을 하곤 합니다.
일단 샤워시설 저한테는 부족함이 없이 좋았고
맛사지 실도 문을 닫고 단독으로 받는거라 전 나쁘지 않았습니다.
관리사분들한테 너무 많은 와꾸를 기대하면 안되지만 가성비를 생각해서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전 단순히 다른 욕구 보다도 맛사지를 충분히 받고 흐뭇한 서비스를 선택하는 옵션이 있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시설 중상이상
친절도 상
매니저 마인드 중상
외모 중간
크게 와꾸보다는 가성비를 따지는 저한테는 최고의 선택이기에 가끔식 이용합니다.
ㅎㅎ
피곤할때는 오로지 마사지지여.ㅋㅋ
예전에 아리 있었는데 혹시 그 아리는 아니겠지요? ㅎㅎ 아리, 줄리 있을 때 자주갔던 업소인데 이젠 언제 마지막으로 갔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서비스 선택이 어떤 옵션인지 궁금하네요~
네..ㅋㅋ 대충 알것 같아요..전 태국은 잘 않가서..^^;;
또 다른 새로운게 있나 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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