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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점심시간 지나고 나른해져서 이곳저곳을 서치하다가 선릉 블루스파에 수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바로 달라갔습니다.
낮시간이 좋은 이유는 대기가 적다는거..
코로나 때문인지 한적... 다행이 그날도 대기없이 바로 ㅎㅎ
5분쯤 대기하니 마사지해주시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별로 마사지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대충 받았는데 관리사님이 스팀이나 오일 마사지 받으면 아프지 않다면서 다음에는 미리 얘기하라고 알려주시네요 ㅎ
아주 친절하신 분인데 성함을 못물어봤어요 ㅠ
마사지가 마무리 되가는데 수지가 입장
슬림한 몸매가 눈에 들어오네요
탈의하고 옆에 딱붙는데 오~ 느낌 있네요.
피부도 좋구 생긴건 청순한데 아주 섹기 철철 넘치네요
삼각애무 들어가는데 아주 빨아주게 예술입니다
강약 조절해가면서 귀두를 혀로 돌리는데 아주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무 시간도 아주 긴편이네요.
장비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연애시작.
조금은 무리한 자세를 해도 다 잘 받아주는 마인드갑!!
집중해서 발싸!!
마무리 깔끔하게 해주고 뽀뽀를 쪽~ 해주네요
다음에 지명하기로 약속하고 나왔네요
후기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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