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림신접신되서 바로 달려간 베스트
올라가서 바로 계산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으로 들어가 누위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오늘은 좀 젊으신분이 들어와서
신나게 대화를 하며 마사지를 받는데
너무 즐겁더라고요
속에 쌓여있던 얘기도 하면서
대화좀 하다가 전립선 까지 시원하세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은영언니~!!
170은 되보이는 큰키에 긴생머리를
찰랑거리며 들어오는데 오~!!!
모델급 몸매에 여신이 들어오는듯 하네요
스파에 이정도 사이즈 언니가 있다니~!!!
완전 놀라서 감탄하고 있으니
은영언니 웃으면서 왜?라고 물어보네요~
저도모르게 아니~이뻐서~
하니 웃으며 나같은 언니들 많아~
라고 하는데 하 이거 월급탕진각인듯....
무튼 탈의하고 다가와 애무해주는데
와~스킬또한 살벌하도다~!!!
바로 콘끼고 들어가는데 와~!!!
쪼임조차도 상당하다~!!!!
신나게 해보려고 했지만
신호가 너무 금방와서
조심조심 조절해가며
페이스조절해보다 발싸~!!!
스파에서 이런언니를 만나게 될줄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완전 즐달하고 가용~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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